48번국도 김포CC 앞 빙판길 레미콘회사 인근

48번국도 김포CC 앞 빙판길 레미콘회사 인근

newsworld21 0 7,212 2019.06.25 09:25

김포의 레미컨 공장들이 바퀴세륜 후 차체에 묻어 떨어져 도로를 빙판길로.

    

김포시의 한 국도는 차량이 많이 통행되는 국도, 지방도 레미컨 사업장들의 세륜을 하고 곧 바로 도로에 진입해 타이어 차체에 묻어있던 물기가 그대로 도로에 떨어져 겨울철 빙판길 및 염화칼슘이 물과 회석되면 아주 미끄러운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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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레미컨 공장에서 대형차량들에서 떨어진 물이 빙판 된 아침

 

H레미컨 업체에서 대형차량이 국도인 도로에 나오자 도로는 금방 젖어있었고 내리막길이고 급커브가 있어 강화에서 갈산사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차량들은 주춤 할 수밖에 없다.

 

초행길 운전자 A씨는 당황을 했다고 했다.

화물자동차는 달리는 순간 뒤가 돌아가는 느낌을 받는다고 하기도 했다.

이곳을 지나는 차량들은 과속이나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정확하게 유지하고 운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겨울철 염화칼슘은 도로를 미끄럽게 하고 약간의 물기가 혼합되면 더더욱 미끄러운 블랙아이스 와 같은 대형 사고를 유발하게 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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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48번 국도이며 이곳은 겨울철 안전에 유의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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