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1 페이지 > NewsWorld2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3 김포 대곶 공장화재로 12동 이상 전소 n*********1 2024.07.02 830
52 파주소방서, 건물 옥상서 10대 학생 투신시도 극적 구조 n*********1 2024.07.02 776
51 경찰관에게 "나 잡아 볼테면 잡아 보라며" 오히려 큰소리친 피의자의 대담함에 놀라! n*********1 2021.09.14 3747
50 김포시에 부당함과 범죄혐의에 대해 수없이 市에 민원을 제기 했으나 오히려 진급 n*********1 2021.07.14 4280
49 시추기로 파공하면서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지 않고 옮겨 다니며 파공 논란 n*********1 2021.03.18 5246
48 김포 운양동 밤 9시40분경 버스끼리 추돌사고 n*********1 2021.03.05 6393
47 난개발로 인한 공장 산사태 사전에 통보 했지만 김포시는 사진만 찍어 갔다고, n*********1 2020.08.10 6815
46 김포 대곶 대명리 공장화재..화재의 원인이 무엇일까? n*********1 2020.08.03 7442
45 김포 초원지리 공장 화재 "구연산, 수산화, 알코올" 등 회석하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했는지 조사 중이다. n*********1 2020.07.16 7459
44 농수로 상판 적재 방치 "농어촌정비법령 제118조3항 제2조 농어촌기반시설 사용위반"에 해당... n*********1 2020.06.29 7216
43 面서기 행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김포시, 고위 공직자 코로나19 비상시국 골프회동 직위해제 n*********1 2020.06.28 7152
42 스타렉스 운전자는 아무런 기억 없이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n*********1 2020.06.27 7536
41 김포시 甲 質 범죄 도를 넘어 시민들이 직접 규탄운동에 나섰다. 댓글+1 n*********1 2020.06.12 8549
40 김포 통진 거물대천 지방도 교차로 직진차량...농로 교차로 직진차량 측면 추둘사고 주의 n*********1 2020.06.06 7634
39 김포시 『甲質』공무원 L팀장 솜방망이 징계로 종결.. 피해자 N씨로 부터 "청와대 청원서" 제출. n*********1 2020.05.24 7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