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00에서 구입한 중고 컨테이너 중간에서 돈 가로챈 대담함에 주의가 필요
판매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돈 입금을 받아 챙기고 전화기 꺼 놓는 수법
경찰에 고발된 지 2주 만에 경찰서 출석해 참고인 진술한 피해자 李 모씨 제보
어렵게 통화된 담당형사에게 나 잡아 볼 태면 잡아봐라 대담함을 보여
0984 뒤 번호 피의자는 현제 사기거래 의심번호 주의가 표기된다.
▶본 컨테이너를 판매한 팬션주인과 구매한 컨테이너 사업주를 속인 B씨는 중간에서 돈을 가로채고 전화기를 꺼놓고 돈은 챙기고..잠수..
지난 8월13일 오전 김포의 한 컨테이너 사업주는 황당한 사건에 피해를 봤다고 제보해왔다. 컨테이너 사업장을 운영하는 李 모씨는 중고00 인터넷 거래소에서 중고 컨테이너를 70만원에 구입하기로 하고 강화 삼산 석모도로 컨테이너를 가지러 갔다.
강화 석모도의 한 팬션에서 사용했던 컨테이너를 판매한 A씨는 판매가 170만원이 입금 되지 않아 컨테이너를 내줄 수 없다고 했고, 구매한 컨테이너 사업주 李 모씨는 입금했으니 컨테이너를 달라며 실랑이가 발생했고, 입금 받은 또 다른 누가 컨테이너 주인 행세를 하여 돈을 중간에서 가로채간 것이 벌건 대낮에 발생한 것이다.
컨테이너 값을 중간에서 가로챈 B씨의 사건은 이렇다. 중고00에서 판매거래 위해 나온 물건을 중고 컨테이너를 구매한 컨테이너 사업주 李 모씨로부터 65만원을 입금 받은 B씨는 대담하게도 자기 것이라며 입금해 줄 것을 요청했고 구매인 李 모씨는 B씨의 소유인 것으로 알고 돈을 입금했지만 강화 석모도 컨테이너 원 주인은 판매가 170만원을 받지 못했다며 컨테이너 반출을 막아섰다.
B씨는 중간에서 본인 소유의 통장으로 입금해달라고 하여 컨테이너 사업주는 B씨에게 컨테이너 값 65만원을 송금해 주었으며 B씨는 자기 물건도 아닌 컨테이너를 중간에서 돈을 가로채고 전화기를 꺼놓는 등의 사기를 친 혐의로 강화경찰서에 고소된 사건이다.‘
▶판매자는 중고00에 170만원에 올려놓았다며 그 가격에 판매 되는 줄 알았는데 판매가가 아닌 65만원이라는 말에 놀랐다고 했다.
판매된 돈은 입금되지 않고 컨테이너만 달라는 것에 누군가가 중간에서 돈을 받아 챙긴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는 것이다.
B씨는 입금 받은 즉시 확인하고 전화기를 꺼놓아 컨테이너 원 주인과 구매한 컨테이너 사업주 李 모씨는 황당한 일을 당했다며 제보해왔다.
한순간에 65만원을 날린 컨테이너 사업주 李 모씨는 곧바로 강화 경찰서에 신고했고 피해 진술하는 과정에서 돈을 가로챈 사기꾼 B씨에게 사건 경위를 말하며 전화 통화를 했지만 사기를 친 B씨는 “나 잡아 볼 테면 잡아 보라며” 오히려 큰소리치며 전화를 끊었다는 것까지 알려주었다.
담당 경찰관은 넌 꼭 잡을 테니 두고 보라며 의지를 보였다고 피해 진술인은 말했다.
코로나19로 장기간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서민들 울리는 사기행각이 극성을 부린다는 것을 실감하고 주의를 강조했다. 피해자 李 모씨는 다시는 이러한 피해를 막기 위해 고소 할 수밖에 없었다는 말을 전해왔다.
사기혐의로 B씨는 강화경찰서에서 사기 피의자 B씨의 관할 지역인 의정부 00경찰서로 인계 되 몬 격 수사를 하겠다는 문자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B씨는 전자 상거래 등 여러 가지 인터넷 상거래에서 휴대전화 010-2665-0984 "사기거래 의심번호"로 주의를 요하는 등록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피의자의 얼굴이 아닌 전화번호』를 기사화 한 것은 공익적으로 또 다른 피해를 줄이고자 사실 그대로를 공익적으로 전화번호를기재하였음을 알립니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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