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추하면서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지 않은 상태에서 파공해 논란.
공단, 산단도 아닌 주거지인근에서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시추 후 방치...
시추한 곳은 오염되지 않게 파공 후 잘 관리해야 한다는데....
오염된 토양을 원상복구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 지자체는 유해공장에서 습식집진기 폐기물 방류 민원 받고도 방치하더니..
![]()
▲환경피해 마을 여러곳을 시추 파공하기 위해 옮겨다니고 있다.
![]()
▲신고하지 않고 파공한 곳이 여러곳 이었지만 그대로 방치한 듯 보였다.
![]()
▲지하수를 식수 겸용하는 가정집 인근에서 피공 후 그대로 흙 등이 들어가고 있다.
【고발 뉴스】
김포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2021.03.18.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 257번지 인근 오염된 농지 시추기로 파공한 곳 주변에 주민이 식수와 허드레 물로 사용하고 있는 지하수라서 논란이 되고 있다. 시추하는 과정에서 3곳으로 이동하며 깊게 파 해치고 파공한 곳을 제대로 오염물질이 스며들지 못하도록 콘크리트 등으로 시공부위를 막아야 하는데도 관할 상하수도사업소에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시추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지역은 환경피해 지역이며 중앙정부로부터 환경조정분쟁 구제급여 대상지역인 것이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hotnews123@naver.com /www.NewsWorld21.co.kr
-저작권자 ⓒ News World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