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甲質』공무원 L팀장 솜방망이 징계로 종결.. 피해자 N씨로 부터 "청와대 청원서" 제출.

김포시 『甲質』공무원 L팀장 솜방망이 징계로 종결.. 피해자 N씨로 부터 "청와대 청원서" 제출.

newsworld21 0 7,889 2020.05.24 19:33

공무원 甲質 솜방망이 징계로 종결.. 피해자 N씨로부터 "청와대 청원서" 제출.

직장 괴롭힘 질은 범죄이며 사라져야..

同姓간 의혹도 제기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포시가 수십 년간 얼마나 많은 불, 편법행정,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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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 제보】

  

24일 오후 국민 청원서 제출 간절한 마음으로 사회적 폐단 질에 대한 국민청원 합니다. 라고 올라왔다.

 

청와대 국민 청원서를 제출한 피해자 N씨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져 있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CUcZx

 

민원인은 국민권익위에 피민원인을 공익신고 했지만 국민권익위로부터 김포시로 이첩된 민원은 결국 솜방망이로 처리해 민원인과 김포시민들로부터 많은 논란과 지탄을 받아왔다.

 

김포시 적폐들이 벌인 많은 의혹을 제기해 김포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청와대 청원서를 제출했지만 안타깝게 처리가 되지 않아 적폐들은 지속적으로 질과 , 편법을 자행해 왔다. 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민원인의 이번 청와대 청원서는 의미 있는 사건으로 볼 있다.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L팀장으로부터 질 등을 견디지 못할 만큼의 폭언 등 호소한지 수개월 만에 국민청원서가 제출 되 현제 진행 중이다.

김포시민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많은 청원을 부탁한다고 전해왔다.

 

민원인 취재 후 보도되었지만 반성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민원인을 사이버 모욕죄로 고소.

직원들 있는 곳에서 질한 팀장은 솜방망이 징계 수준으로 종결해 피해자인 민원인은 큰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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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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