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종합병원에서 31일 발목 골절 수술 받던 고등학생 李(17)모군 사망의혹

인천의 한 종합병원에서 31일 발목 골절 수술 받던 고등학생 李(17)모군 사망의혹

newsworld21 0 8,073 2020.02.09 12:03

인천의 한 종합병원에서 31일 발목 골절 수술 받던 고등학생 (17)모군 사망의혹

ae5ea031b1f473fe9701fe45cb19a205_1581217349_62.jpg
▲사진은 당시 수술과 무관함

​지난 12816시경 발목골절로 인해 인천 미추홀구(주안) 한 종합병원에서 발목골절로 인해 접합하는 수술을 받고 일반병실로 옮겨 치료받았고, 호전되지 않아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 받던 중 31일 사망했다고 유족측이 알려왔다.

병원측이 접합수술을 했다던 발목접합수술을 받고 일반 병실로 옮겨 회복 중이었고, 병원측은 혈액내 칼륨수치가 높아져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17)군이 숨졌다는 통보를 가족이 받았다는 것이다.

(17)군 병원에서 2시간가량 수술 받은 뒤 숨져 경찰은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시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한다고 했고, 검사결과는 2개월가량 시간이 지체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유족측은 말했다.

(17)의 유족과 병원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병원 측 의료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17)군 유족측도 병원 측 상대로 형사고발할 예정이며 사인을 밝혀 어린 생명이 왜 사망했는지의 사인을 밝혀 생명존중의 가치를 되찾을 것이라고 전해왔다.

이 병원은 1998년 병원을 인수해 법인 00병원으로 개원해 135병상과 전문의 10, 100명의 직원으로 출발했다고 한다. 현제에는 병상이 400병상과 25개의 진료과, 10개의 전문치료 센터, 58명의 전문의를 갖춘 종합병원으로 개원했다.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hotnews123@naver.com /www.NewsWorld21.co.kr

 -저작권자 News World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