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양촌읍 구래동 "결빙구간 방치"

김포시 양촌읍 구래동 "결빙구간 방치"

newsworld21 0 4,231 2019.06.25 09:05

겨울철 도로 결빙구간관리감독 철저히 해야

 

김포시 양촌읍 구래동 편도 3차선에 결빙구간을 만나 당황하는 운전자들이 있었다.

   2018.12.10. am09:43' 양촌읍 구래리 입구 통진에서 검단방향 구래 신사거리에서 검단 방향 30m 우측 3차선에

결빙된 상태로 그대로 있어 출근길 차량들이 황급히 차선을 바꾸는 등의 사고를 유발 할 수 있는 구간이 있다.

 

 ↓빗물받이 맨홀과 도로 상태가 비슷하고 외부에서 도로로 흘러들어온 물이 겨울철 지속적인 낮은 온도에 결빙 되 빙판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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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곳곳에서 불법소각을 하고 대기로 배출해

    월요일 아침은 정말 대기가 뿌옇게 신도시 및 농촌 마을을 안개처럼 뒤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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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지리, 가현리에서 바라본 신도시는 말 그대로 전쟁터를 방불케 하였다.

고양 일산을 바라본 곳은 대기가 청명하고 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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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개발과 관리감독 허술은 대형사고를 유발할 수 있고,

환경피해 주민들이 계속 늘어 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행정이 많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갔다.

 

, 낮으로 불법배출 불법소각 불법방류는 김포시에서 일상화 되어왔다.

 

김포시는 환경피해주민 대책은 아무런 조치가 없었고

그대로 수 십년 지속적 방치해온 대로 방치하고 있고 또 한분이 사망하셔서 2018.12.09. 장례를 마치셨다.

 

NewsWorld21 Euigy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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