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단수 안내문자 예고 없이 엄동설한 '단수피해' 주민혼란

김포시 단수 안내문자 예고 없이 엄동설한 '단수피해' 주민혼란

newsworld21 0 7,186 2020.02.06 23:54

김포 장기동 홈마트 일원 송수관 파손 관련 

김포시 단수 안내문자 없어 주민들 혼란

김포시 무능력한 행정에 뿔난 비도시 주민들

안내문자 없이 보도자료만 배포한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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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장기동 홈마트 일원 송수관 파손


오늘 6일(목) 오후 2시 30분경 김포 장기동 홈마트 인근 700mm 송수관이 파손되어 김포시는 긴급 복구 중이라고 보도자료만 배포하고 시민들에게 안내 문자 없어 가장 추운 새해를 맞은 시민들은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다고 말했다..

갑작스런 기온 하강에 따른 것으로 추측되고 있으나 더 자세한 사항은 복구공사 중 확인 될 예정이라고 하지만 시민들은 석연치 않았다. 

현재 전문 복구업체들이 해당 구간의 터파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재수급과 교체 등 내일 7일(금) 새벽 5시경 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북부 비도시 주민들 안내문자 없이 단수하는 바람에 비도시 주민들은 물을 구할 수 없어 많은 어려움에 저녁을 보내고있다고 한다.

단수되는 지역은 대곶면‧하성면 전역과 양촌읍 일부(누산리) 지역이다. 


김포시는 사람이 먼저가 아닌 부패한자들 무능력한 시정이 맞물려 피해는 엉뚱한 주권시민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 살아간다.

단수로 인한 피해자들은 무능력한 김포시를 보면서 행정능력 없는, 시민위한 행정이 아닌 부패한 적패들의 손아귀에서 귀중한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은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포시 단수 안내문자 없는 "생명수 단수"에 북부 비도시 주민들 불편은 가장 추운시기에 어려움에 처해있다.


김포시 부패행정을 들여다보면 모든 행정은 시민 혈세로 용역사에 맏기고 김포시는 뒷짐 피해보거나 말거나 안하무인 행정에 피해자들은 김포시를 고양시 일산 남구로 편입하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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