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제기한 민원인에게 그렇게 살기힘들면 집팔고 이사가라는 김포시 직속민원 감사실 김정×.

민원제기한 민원인에게 그렇게 살기힘들면 집팔고 이사가라는 김포시 직속민원 감사실 김정×.

newsworld21 0 7,060 2019.12.29 01:14

민원제기한 민원인에게 그렇게 살기힘들면 집팔고 이사가라는 김포시 직속민원 감사실 김정×.

김포시공무원이 내뱉은 망말에 놀란 주민들..

112신고 받고 출동경찰관 녹취는 물론 직무유기 밥 먹듯 한 김포시 공무원들의 독재행정 철저한 수사로 밝혀야... 

공무원 말 한마디 한마디는 신중하지 못했고, 공무원 자질은 물론 인성 또한 의심가는 부분이 상당수 많았다.
시장. 공무원. 시의원들의 망말과 행동과 행정은 피해주민들에게 크나큰 상처가되어 돌아왔고 그 상처는 정신적 충격으로 치료까지..

김포시장은 책임지고 사퇴하라고 환경피해 대책위는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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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김포시 환경담당자와 직접 전화해 폐쇄명령 중 불법가동한다는 민원을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사실이라고 제기하자 김포시 환경담당자 이종*은 "지금부터 경찰관이 제기한 민원을 오히려 녹취를 하자며 직무유기한 담당공무원이 형사사건의 범죄를 가동하지 않는 다며 녹취하는 김포시 담당공무원.... 그동안 얼마나  많은 민원을 일반인들이 제기 할 시 김포시는 늑장대처와 허위와 사기행정을 일삼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지 않은 범죄 집단이라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주물공장을 농지에 허가할 당시 공장 폐수관을 절대농지에 연결된 상태로 허가한 김포시..

특정대기유해물질 주조공장을 관리감독을 하지 않아 김포시 감사과에 민원을 제기하자 김포시 감사과 공무원들이 찾아왔다.

직접 찾은 민원인 집에서 주조 악추를 호흡한 김정*조사관은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습니다. 라고 답변하고도 ▲로 돌아가서는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했냐"며 반박하며 거짓말을 일삼으며 ▲그렇게 살기 힘들면 집을 팔고 이사가 라는 답변을 해 피해주민은 김포시 행정에 도저히 이해 불가했고 공무원 자질은 물론 인성이 의심 갈 정도로 막 되먹은 공무원들 뿐이었다.


김포시에 민원을 제기된 환경피해 사건은 김포시 담당자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난 범죄였다.

민원제기하면 눈앞에서 보이는 것도 거짓말과 112 신고 받은 경찰관이 직접 현장 신고받고 출동해도 김포시는 복지부동과 거짓말과 경찰관 녹취까지 일삼은 마피아식 행정에..일반 피해주민들의 피해 상황 민원이 해결되리라는 것은 분명 아무것도 없었다.

김포시 행정공무원과 민원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행안부 한밥솥의 밥을 먹는다고 복지부동 움직임이 없는 썩은 행정 공무원이 민원해결이 안돼 112경찰청 신고해 출동한 경찰관에게 지금부터 녹취하자며 들이댄다. 출동해 근무중인 경찰관 김00팀장을 녹취하는 김포시 환경담당자 이종ㅇ의 이자들이 벌이는 부패행정 진실이 어디까지 진실된 행정인지 의혹을 제기한다.
도대체 김포시가 누구의 힘을 얻어 이런 무지막지한 불법행정과 민원인을 음해하며, 민원인과 환경피해자들을 조롱하고 집단으로 따돌림 시키며 망언과 직권을 남용하면서 피해주민에게 막대한 환경피해를 방치하고 보복하며 음해했는지 이제는 진실을 밝혀야 한다.

인생 5십 살아오면서 생의 최고의 비참함과 많은 시간과 경제적 손실. 건강피해 등 누구에게 청구해야 하는지 가슴에 恨이되어 밤마다 분노를 금치못한다.

김포시가 벌여온 부정축재. 출입언론들 입틀어 막으며 좋은 것 줄테니 기사하지 마라....

한겨레 허재현기자와 취재 중 스피커폰에서 들려오는 음성..그자리엔 두명의 기자와 민원인이 있었고...그 음성을 모두 듣고 있었던 것이다.

직접 기자가 민원을 제기하며 출동시간을 체크한 김포시 변명과 늑장대처 그 사업장은 지금도 48번국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대형 식당 등 아울렛이 있는 도시지구역내에서 주조 악취를 배출하고 있다.

김포시가 지금까지 한 범죄행정과 그동안 시간을 끌며 피해주민의 대한 대책을 환경부 역학정밀조사에서 인과관계가 밝혀져, 민관공동협의회에서 김포시에 공식적으로 공문을 작성해 제출한 "권고사항"까지 제출했지만 아무런 피해대책을 발표하지 않고 주민들에게 사과 한마디 없는 사기행정,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등이 결합된 집단 범죄라고 본기자는 정확하게 말한다.


이러한 김포시를 수사해야할 기관들이 면죄부를 주고 피해자에 대한 왜곡된 망언과 진실을 숨기고 서로 야합해 집단으로 따돌림시키는 공무원들은 국민인 우리가 납세하는 세금을 받아 챙길 이유가 전혀 없다고 판단한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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