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피해구제급여 신청하는 주민들에게 막말하는 김포시 공무원들

환경피해구제급여 신청하는 주민들에게 막말하는 김포시 공무원들

​▲역학조사에 임했던 연구진 박사, 교수가 양심선언하는 영상을 -펌-했습니다. 김포시는 역학자를 음해하며 환경피해주민을 방치한 직무유기하며 망말을 하는 등의 공무원 자질을 의심케 하는 망언을 일삼으며 피해주민들을 두번 죽이는 악성행정을 일삼았고, 지금도 피해주민들 위한 『민,관공동협의회 권고사항』을 직무유기하는 등 공무원자질이 의심스럽다.


환경피해구제급여 신청하는 주민들에게 막말하는 김포시 공무원들

환경피해 주민들이 2피해구제급여 신청기간 중인 것을 알고도 "김포시 공무원 망언"

그까지 것 몇 푼이나 되냐는 막말을 언론인에게 무책임하게 내뱉는 김포시 공무원 발언은 위험수위

거물대리 환경문제는 나라에서 시켜서 그랬다.

암은 어느 마을이나 다 발병한다.

거물대리 환경피해 없었다. 

기업으로 부터 1억을 받았다

민원인 그자의 말은 70% 거짓말이다.

그자와 어울리지 마라!

민원인과 아직도 다니냐! 

공무원들의 망말.!  이 망언들이 김포시 공무원 입에서 언론인에게 내뱉은 망언이다.

피해주민 방치하고 공장을 모두 없애라는 거냐며 반발한 시의원까지...

 

거물대리 환경문제는 김포시장과 공무원들이 저지른 만행이며, 민원인들을 음해하며 방치해 피해를 키웠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그럼에도 김포시는 반성과 사과는커녕 피해주민 음해와 역학조사 왜곡된 발언과 역학조사 중단시키고 농지에 중금속 연화제 살포하고, 피해주민은 방치한 직무유기 집단범죄자들이 맞다. 교차분석 주장하며 당시 새누리당 시의원 농지에 중금속 연화제 살포하고 시간을 끌고 우기가 지난 다음에야 교차분석 시료 중 역학조사란 말도 하지 않고 한국산업기술원에 의뢰한 김포시 역학조사 담당공무원이종0 .

그 이후 교차분석 불검출 도대체 어떤 토양을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 의뢰했길레 시료샘플 받은 김경0소장은 뭉친 흙을 깨는데 1주일 이상을 소비했다고 했으며 어디서 가지고 왔는지 조차 자기들은 모른다고 했다. 또한 교차분석 시료가 불검출되면서 인하대학교 산업협력단은 많은 중금속이 검출되었는데 김포시가 의뢰한 교차분석 시료에서는 12개중 11개 시료 샘플에서 0이란 불검출이 나왔다.

그리고 곧바로 김포시는 0이란 데이터에 인하대산업협력단에 0이란 데이터에 수정 보고하라고 이메일로 협박하였고, 김포시는 패널티까지 받아가면서 시한을 정하고 압박을 가한의혹이 많이 생겼다. 공무원이 어떻게 국민의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공무원이 오히려 불검출로 주민피해가 없었던 것과 같이 공무에 임했는지는 많은 의혹이 발생한다는 피해주민들은 공무원 자질과 불법행정에 대한 의혹을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 의혹을 풀 수 있는 증거를 김포시가 증거인멸 시도를 했다는 의혹도 제기되었다. 민원인들이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김경0소장에게 전화로 검사 하고 남은 샘플을 돌려달라고 의뢰하자 김경0소장은 김포시에 동의를 받아오면 돌려준다는 것이었다.

김포시 이종0 당시 샘플채취 당시 담당자에게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김경0소장이 검사하고 남은 샘플을 가져가려면 담당자에 동의를 받아야 하니 우리가 그 불검출 샘플을 가져갈 수 있도록 의뢰했던 시료를 돌려달라고 했지만 김포시 이종0담당자는 절대않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며칠 후 그 감사하고 남은 시료를 전수 폐기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증거인멸로 볼 수 있으며 범죄로 판단해 감사원에 감사 청구를 하여 주의조치를 받은 사실과 같다.

▲김포시는 역학조사 데이터를 덮자고 했는지 의혹과 역학조사 교차분석 검증결과에서도 김포시로 복귀하지 않고 검증단에게 생떼를 쓰며 가지않고 싸인을 받으려한 의도가 왜 였는지 수사로 인해 밝혀야 한다.  

김포시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 직접 가서 의뢰했다고 했지만 김경0소장은 택배로 받았고 진흙 덩어리라고 했다.

시료는 풍료를 했으며 토양오염공정시험방법 시료건조실에서 3일 건조시켰고, 염산21g 질산7g을 넣고 상온장치에서 2시간 가열과 냉열 틀에서 식혀 중금속 분석 장치에 넣고 공정시험방법에 적절하게 분석했다고 말했다.

피해주민들이 그 흙을 직접 받았냐고 묻자 흙이 무슨 토양인지는 모른다고 답변과 어디서 파왔는지도 모른다고 김경0소장은 말했다. ▲그 흙은 택배로 받았다고 답변하였다. ▲역학조사 교차분석이란 말도 하지 않고 김포시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 의뢰하였으며 이것은 분명 △김포시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의무를 해야 함에도 공무원으로서 피해주민에 대한 대책 또한 허위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김포시가 용역 발주한 용역사를 믿지 않고 외부기관에 많은 시민의 혈세로 교차분석을 주장하며 불검출에만 주시하고 역학조사 중 시간을 끌고 역학조사를 중단 시키며 김포시가 피해주민들에게 취한 행정은 악마들의 부정축재라고 환경피해대책위원장은 전했다.

공무원이 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의무가 있음에도 증거인멸과 역학조사 은폐, 조작, 방해, 비협조적이었는지는 피해자들이 많은 만큼 엄정하게 수사해 강력하게 처벌을 피해주민대책위는 간절하게 바라고 있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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