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천막공장 소방법 준수했는지 의혹

김포시 천막공장 소방법 준수했는지 의혹

     ▲김포시 하성면 마곡리 천막공장 화재

  

천막공장의 난개발 후 김포시는 뒷짐만

 

김포시 하성면 마곡리 소제 부직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재산피해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천막공장 포함 공장 2개 공장 전소와 공장내부 기계류가 전소되었으며 인근 공장들도 피해가 발생했다.

 

오늘 화재는 추석명절 휴일이라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가설건축물이 풍량에 빠르게 옮겨붙으면서 하성 시내 일대를 검게 물들였다.

13일 화재가 발생한 시간은 1210분경 오전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며 이미 천막공장과 샌드위치 패널은 빠르게 전소되었으며 천막이 타면서 내부에 설치된 각종 집진 시설 및 기계 설비들이 밖에서 노출되 보였다.

 

김포 비도시엔 각종 공장들이 곳곳에 천막 내부에 전기를 끌어 설치하고 천막 내부에서 공장 운영 가동하는 곳이 다수이며 그곳에서 분체 및 공장 운영을 해도 소방법 등 규제대상이 아닌지 많은 의혹이 제기된 봐 있었다.

 

오늘같이 천막공장들 화재가 발생하면 피해는 심각할 수밖에 없으며 빠르게 전소되어도 소방법 자체의혹이 부풀어 오른다. 타시군구는 인근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천막공장을 제한하는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에 비유하면 김포시는 법조차 없는 무법천지라는 것을 볼 수있다.

 

이번 태풍 링링에서도 피해가 가장 큰 원인은 천막공장들이 다수이며 다음은 샌드위치 패널시공인 세로공법에 비해 가로패널시공법에서 많은 피해가 나타났다.

김포시 난개발의 주원인은 도로가 좁고 소방차들이 진입하는 시간에 이미 천막공장들은 전소된다. 그런 협소한 곳에 공장주들은 공장을 건축하고 입주해 공장 운영을 하고 있으며 그로인한 피해 역시도 모두 영세업자이며 인근 주민들의 피해가 가장 크다.


소방관계당국은 화재 원인 및 소방법을 준수했는지 조사한다고 전했다.

 

오늘 화재에서처럼 김포시는 하루 빨리 비도시 천막공장 전기 사용 규제와 좁은 도로 공장 건축은 규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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