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 폐기물 파쇄 공장에서 새벽03:22분경 화재발생했다.
2019.07.08. 새벽 원인 모를 화재가 컨테이너 가건물이 있는 중앙 건축물부터 타들어간 것으로 추정한다.
주민들이 취침시간인 새벽에 화재가 발생하였고, 공장 근로자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경기 김포 소방당국이 진압하면서 현제까지 잔불정리하고 있는 것을 드론으로 촬영하였다.
새벽부터 아직까지 타는 악취에 시달려도 김포시는 주민 대피 문자 등으로 전송하지 않고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하려는 의도자체가 없이 김포시 당직자들은 방치해왔다.
주민들은 더위에 창문 열고 자다가 악취에 놀랐으며 미세분진발생 공장과 주거를 구분하지 않고 공장문이 항시 열려있었고, 내부에서는 파쇄하는 장면이 계속 영상에 찍혔다.
이러한 공장들이 어떻게 주민들이 살아가는 마을 상부에서 초원지리 거물대리 등 피해를 주고 있었지만 김포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오히려 승인한 것이다.
천막공장들의 난개발을 김포시가 부추기고 방관해오면서 화재시 주민들에게 막대한 재앙으로 닥쳐왔다.
대기환경보존법 위반 사업장 집진기를 돌리면서 외부공기를 지속적으로 혼합배출함으로서 피해는 계속 늘어나고 대기환경보존제31조1항1호 법률위반을 김포시는 방치해왔다.
공장 문을 열어놓고 외부 공기를 혼합배출은 금지되있다.
모기장 천과 같은 천막을 이용해 대문을 가려놓고 가동하는 것을 이번 방송국 취재 중 또 드러났다.
주민들이 미세분진이 풍량 따라 계속 주민들에게 피해를 본다고 호소했지만 김포시는 직무유기해온 것이 드러났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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