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주물공장 폭발사고로 근로자 병원 후송

<속보> 김포 주물공장 폭발사고로 근로자 병원 후송

newsworld21 0 6,886 2019.06.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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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포시 대곶면 송마리 주물공장 용광로 원인모를 폭발 32도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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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가 후송된 이후도 공장에서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사진은 사고현장>.  

2019.01.14. AM06:20.분경 김포시 대곶면 송마리 0-000 번지 내 鎔解로 가열 중 원인모를 폭발로 근로자 A(56) 23분이 2도 화상으로 긴급히 화상전문 병원으로 119 구급대원들이 이송하여 치료를 받고 있다.

 

주물공장 폭발사고로 근로자 화상-[단독취재]

오늘 사고는 아침 새벽에 발생해 주물공장 근로자 3명이 2도 화상으로 이송돼 영등포구 화상전문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다.

   

사고 난 사업장 관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취재를 요청한 결과 굳게 문을 닫아버리고 침묵하였다

  

용해 중 용해로가 폭발하는 과정은 차가운 곳에 열이 가열된 용탕이 들어갔을 경우 위험하다는 전문가의 지적이다.

그 사고의 폭발 위력이 얼마나 컸는지 인근 사업장 유리창과 창틀이 부서지고 파편이 날아왔다는 것이다.

 

인근에 성실하게 사업하시는 사업주 및 근로자들은 환경피해를 김포시에 지속적 제기해왔지만 김포시는 수년가 방치했다고 증언하였다.

그 사업장은 직접 자가 측정도 하였고 김포시청에 많은 민원도 제기하였지만 환경피해를 계속 보았다는 것이다.

kyg뉴스 기자와 본 NewsWorld21 기자가 환경피해공장 外部內部를 학인한 결과는 심각하다는 것을 감지했다.

 

김포시는 직무유기 중

김포시가 이러한 악성행정을 피해 주민 뿐 아니라 인근 유해물질 배출사업장 근로자들이 무방비 상태로 피해를 본다는 것을 몇 년 전부터 수십 회 민원을 제기 받고도 방치 하 직무유기 했다고 증언했다.(영상녹취)-비공개).

 

환경피해 지역인 거물대리 초원지리는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대 많은 발암물질이 계속 날아온다는 것을 알면서 직무유기 한 것과 같은 것을 오늘 환경피해 사업장에서 다시 한 번 밝혀진 것이다.

 

김포시가 불법행정과 민원인으로부터 민원을 받고도 늑장 대처하거나 피해사실을 알면서 지속적인 직무유기 한 공직자들은 엄중하게 처벌받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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