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플라스틱 공장 화재 현장에서
25일 새벽 24시48분경 김포 대곶면 송마리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김포시 사법경찰 소방관이 조사 중에 있다.
목격자59세 金00씨는 잠시 밖에 나와 있는데 천막 안쪽에서 불꽃이 튀고 바람에 순식간에 본 공장으로 옮겨 붙었다는 진술을 단독 확보했다.
공장 근로자들은 황급히 화재진압하기 위해 물을 뿌려 봤지만 인화성인 플라스틱이 순식간에 화재가 휩쌓였고, 목격자와 화재 진압하던 근로자들이 119에 신고하여 30여 분만에 큰 불길은 잡았으나 플라스틱 원료로 추정되는 물질이 내부에서 계속 유독가스와 함께 타면서 배출 되 소방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었다.
다행이 근로자들이 꺠어있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일부 건축물과 자재들이 불에 탔다. 화재 발생 후 근로자들이 긴급하게 불을 끄면서 119에 신고해 빠르게 진압되었다.
▲공장 뒤쪽에서 불꽃이 튀면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목격자 증언이고, 화재는 긴급 출동한 김포소방관들의 의해 큰 불길은 30분 만에 잡혔다.
화재현장에서 김포시 소방관들은 밤낮으로 김포시 화재 현장을 누비고 진압한다. 오늘은 소방차 8대가 긴급 출동해 빠른 진화를 했고 화재 원인을 김포 소방서 특별사법경찰관이 직접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듣고, 소방당국은 사업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해 밝힌다고 했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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