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농업기술센터 팀장 L씨 반성, 사과 없이, 오히려 피해 계약직 퇴직공무원 사이버 모욕죄로 고소.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팀장 L씨 반성, 사과 없이, 오히려 피해 계약직 퇴직공무원 사이버 모욕죄로 고소.

newsworld21 0 7,930 2020.05.21 22:18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팀장 L씨 반성, 사과 없이, 오히려 피해 계약직 퇴직공무원 사이버 모욕죄로 고소.

피해자인 계약직 공무원 N씨와 J씨는 지난 20191212, 김포시장, 2019628일 비서실장에게 면담 과정에서 L씨에 대한 피해사실을 알렸지만 김포시장 직속 감사과 조사결과는 솜방망이 징계로 끝내.

피해 사실을 김포시가 눈감는 동안 피해자 N씨와 J씨 외 2명의 또 다른 피해자 있었다고 제보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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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월곶면 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 제보】

 

내부 고발예산집행 하는 과정 중 수상한 예산집행 등 ‘국민권익위로 공익신고도 했었지만 결과는 미온적인 조사로 끝난 듯.

 

농업기술센터에서 같이 근무했던 L씨 공무원 갑 질에 견디지 못하고 계약직 공무원 N씨 다른 과로 이관했고 그 여파로 스스로 임기 남겨두고 퇴직,

임기제 공무원 J씨는 합리적의심이 드는 보복성 인사로 인한 계약종료 등

국민권익위원회로 갑 질 공무원 많은 의혹 등 피해 민원제기 했지만 국민권익위원회는 김포시로 제기된 사건을 이첩 후 김포시 시장직속 감사과에서 감사를 해왔으며, 담당자 K씨는 좀 이해 할 이해 할 수 없는 말을 민원인에게 했다고 전했다, 사실 그대로 조사해 보고해야 할 감사과 근무자 K씨....그 이후 감사결과는 충격적이었다고 했다. 갑 질 공무원 L씨가 표창을 받은 것으로 솜방망이 처벌해 표창수여 한 것으로 대처 한 것이며, 김포시가 L씨를 보호해준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태에서 농업기술센터 L씨가 민원제기 한 계약직 N씨를 김포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고소했다는 것을 피해자인 N씨가 페이스 북에 올리면서 김포시가 솜방망이 감사한 자료 의혹과 국민권익위로 내부고발 한 의혹 사건도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시민들의 분노로 큰 파장이 예상된다.

 

『페이스 북』 시민들은 같이 맞고소해 그동안 모든 사실관계를 입증하라는 댓글이 올라와있다.


지난 23일 보도 중 『경기도 인사위원회』심의결과 인사징계위원회로 부터 받은 공문과 같이 L과장 김포시 감사과 답변은 다음과 같다.

부적절한 인격 모독적 언행. 부당한 예산집행, 근무 중 음주등이 징계의 사유 등을 News World21, 김포 시민신문이 보도했었다.

 

이처럼 먼저 모독적인 언행을 한 L씨 감사결과에서도 밝혀졌지만 피해자들에게 아직까지 한마디 사과도 없으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피해자를 모욕죄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http://newsworld21.co.kr/bbs/board.php?bo_table=81&wr_id=32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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