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농촌마을 농경지 『검은 초미세먼지』로 휩싸여...화재발생 9일만에 발견..

김포 농촌마을 농경지 『검은 초미세먼지』로 휩싸여...화재발생 9일만에 발견..

김포 농촌마을 농경지 검은 초미세먼지로 휩싸이다.

화재 발생 할 때마다 인근 주민들은 불안에 떨어야 하는 환경피해 마을들이 늘어난다.

유해공장이 내뿜는 유해물질과 화재 시 검은 초 미세먼지의 정체는?

공장 인근 농민들 공장과 뒤범벅된 상태로 연명

김포시 농경지에서 경작되는 농작물 믿고 먹을 수 있나

화재는 07일 발생했는데 이번 비가 오면서 검은 초미세먼지가 농경지에서 대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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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면 많은 농경지가 검은 초미세분진으로 뒤덮혀 있고, 농민 뿐 아니라 외곽근무 하는 군인들도 그대로 호흡했는지는 많은 의혹이 간다. 

 

1614시경 의문에 전화제보가 걸려왔다.

논에서 모내기를 하는데 물고여 있는 논마다 검은 물질이 심하다는 제보다. 검은 물질이 거림직해 농사를 어떻게 지냐며 호소를 하신다.

김포 월곶면 한마을 모내기하는 현장을 직접 확인 결과는 사실대로 논마다 논 모퉁이에는 검은 이상 물체가 물에 회석되지 않고 계속해 물위에 떠다니고 있었으며 모내기하는 농민이 신은 장화에도 묻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인근의 한 농민 A씨는 못자리 모가 이상하게 검은 물질로 쌓여 손으로 털어 보았지만 털리고 나머지는 그대로 있어 이상하다는 것을 감지했다고 하셨다.

A씨의 논도 오늘 모내기를 하고 있었지만 청정지역에서 농사짓는 논바닥과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물을 받아 농사를 짓는 비도시 철책 배수펌프장 스텐레이스 덮게로된 상판을 보았지만 그곳도 검은 미세분진이 심각했다. 그렇다면 인근 철책에서 근무한 장병들도 폭로되고 인근 농민들은 물로 농작물에도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지난 0709시경 통진읍 옹정리 폐기물 재활용 공장화재 발생과 관련된 의혹을 제기했다. 0709시경 화재발생시 검은 미세분진들이 해안 바닷바람에 강화, 월곶 보건리 북 쪽으로 계속해서 날아가는 것을 확인했고 화재진압 후 오후 늦은 시간대는 대곶 거물대리 방향으로 날아가는 것을 확인했다. 그로인한 통진 인근 주민들이 심각한 악취로 인한 고통을 받았다는 제보였으며, 오후 늦은 시간대는 거물대리 주민들이 타는 악취를 계속해서 호흡해야 했다고 말했다.

 

오늘 모내기한 논들의 논바닥은 농경지 마다 검은 물체가 둥둥 떠다니며 농민들을 불안케 하였으며 날아온 물질이 무엇인지 궁금해 이미 한 농민은 패트병에 검은 물질을 담아 놓았다. 농민들은 농경지로 날아온 검은 물체를 어디에 신고해야 하는지를 몰라 경찰관을 출동시킨 것으로 확인되었다.

피해 농민은 김포시에 전화를 했었지만 어떻게 민원을 제기해야 할지 몰라 시료검사를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포시 관내공장들 자주 발생하는 화재로 인한 인근 농민들의 불안과 농작물 등 큰 피해를 가해사업장을 찾아 책임을 물 수 있을지 법적검토까지 해본다고 했다.

김포시 공장들 빈번한 화재 경종 울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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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일 통진읍 옹정리 폐기물 재활용 공장화재 발생, 비도시 청정지역 수키로까지 검은 초미세먼지 농경지 등 곳곳에서 대거 발견..

 

07일 화재 발생이 대형화재이다 보니 농민들의 피해는 예견한 것과 같았다. 그러나 이번처럼 또 피해로 직격탄을 맞은 농민들은 1년 농지를 지어 팔리지 않을까 많은 염려를 하고 있었다. 밭에는 상추 등이 자라고 있었고 논에는 논바닥이 검게 떠다니는 검은 물체에 놀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7일 화재당시 인근 사업주와 인근 주민은 계속해서 A공장의 화재에 대한 민원을 지자체에 제기했었다고 말했으며 인근 주민은 화재공장의 검은 이상 물체가 집안으로 계속해서 날아와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다는 말까지 남겼다.

화재공장 인근 사업주와 주민들은 불안과 많은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어떻게 한 공장에서 화재가 5차례나 발생 할 수 있냐며 많은 의혹을 제기해오면서 꼭 풀어야 할 실마리가 있다고 추정해본다.

그리고 인근 주민은 그동안의 환경피해와 화재로 인한 피해에 대해 울분을 토로했다.

 

폐기물 재활용 업체수차례 화재가 많은 의혹!

1. 관리감독 기관인 김포시가 화재발생 공장의 폐기물 수거해 재활용 사업장이라고 하지만 화재빈도가 잦고 수거한 폐기물은 돈을 받고 처리할 것으로 추정하며 수거한 폐기물들은 어디로 반출되었는지는 관리감독 기관인 김포시가 조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2. 지정폐기물 의혹 가는 반입된 폐기물들이 재활용을 거쳐 발생하는 토너 및 카트리지 등 여러 색상의 검은색, 붉은색, 청색 등의 미세한 가루들이 어떻게 추출해 지정된 곳으로 반출해 처리했는지 납품 업체와 반입한 사업장들이 있었는지 의혹을 정확하게 조사해야 한다고 의혹 등을 제기하였다.

3. 이번 화재도 역시 지난 화재처럼 많은 량의 검은 물질이 소방차가 뿌린 물과 같이 농경지로 흘러 내려갔으며 인근 농경지 토양 검사와 인근 하천 모두 추적검사를 통해 화재발생 사업장의 관리소홀 및 화재 빈번한 사유를 조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김포시 환경단체들 목소리가 높다.

4. 사업주는 지난 화재에서 보험을 가입해서 별로 큰 피해는 없다, 라고 직접 발언을 하였으며, 사업주가 가입한 보험가입 등도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고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김포시 난개발의 문제점과 관리 감독해야 할 지자체는 농민과 지역 주민들의 피해 현황을 조사해 밝혀야 할 것이며 피해주민들의 대책 또한 시급한 것으로 판단 한다.

유해물질들이 대기로 상승한 뒤 대기 중으로 떠다니다가 풍향 따라 움직이고 비가 오면 빗물과 함께 지상으로 내려앉는다는 전문가의 답변과 같았다. 김포 농촌 마을의 농경지들이 검은 물질에 휩싸였다.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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