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浦 通津邑 옹정리 폐기물 재활용 업체 또 화재!

金浦 通津邑 옹정리 폐기물 재활용 업체 또 화재!

newsworld21 0 7,318 2020.05.07 23:49

김포 통진읍 옹정리 폐기물 재활용 업체 또 화재!

지정폐기물로 보이는 복사기 폐 재활용 자재인 검은 토너, 카트리지

검은 카트리지 등 폐기물이 소방호수에서 방사된 물과 검은 폐기물이 농수로로

난개발로 인한 김포시 재앙은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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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가 자주 발생하자 인근 공장 사업주 근로자들은 격양된 목소리로 김포시에 수차례 민원제기 했다며 분노 표출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7일 오전 9시경 공장내부에서 폭발음과 시작된 화재가 삽시간에 대형화재로 천막공장과 샌드위치 패널 공장 내,외부 전부를 전소하고 07일 현제시각 PM23:30분인 지금까지 통진을 비롯해 대곶면 거물대리 일대로 타는 악취가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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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서 취급한 것은 컴퓨터 복사기 토너와 카트리지 검은색과 청색, 적색 등 색상이 다양하고 공장 바닥엔 그 미세한 분진이 지정폐기물로 의심가고 그것을 비가오면 바닥에서 농수로를 통해 인근 농민들이 피해가 간다며 민원을 수년째 제기했던 사업장이다.

  

이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폐기물은 토너를 비롯해 복사기에 사용했던 카트리지 등을 취급하며 플라스틱을 재거하고 미세한 분진인 토너 및 카트리지 지정폐기물로 의심되는 폐기물 분진에 인근 주민이 항의하고 인근 사업장 근로자 등이 김포시에 항의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번 화재로 또 검은 미세분진인 지정폐기물로 보이는 카트리지는 어김없이 소방관들이 내뿜는 소화전에서 물이 나오면서 공장 바닥과 톤빽자루에 쌓여있던 폐기물들이 전소되면서 물과 함께 인근 농수로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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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들이 방사하는 소방호수 물이 지정폐기물로 보이는 검은 분진이 그댜로 인근 농지 하천으로 흐르고 한쪽에서 고인물로 농사를 짓는다고 했다. 인근 농민들이 검은 분진으로 인해 민원을 수차레 제기했는데도 바뀌는 것이 없다며 격하게 반응을 보였다.​

 

이 사업장은 인근 사업주들도 알다시피 5번의 화재가 발생하면서 인근 사업장 근로자 사업주, 농민 등이 김포시에 여러 번 민원을 제기했지만 김포시가 듣지 않는다고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격양된 어조로 답변했다.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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