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비 오는 雨期엔 공장폐수 "콸콸" 인근 농민들 분노

김포시는 비 오는 雨期엔 공장폐수 "콸콸" 인근 농민들 분노

n*********1 0 4,928 2019.07.2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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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NewsWorld21】상부에 허가된 공장들과 절대농지 농사용 농수로와 혼합된 듯 물이 아주 탁해 보인다. -사진은 오늘 아침 새벽 농민이 직접 찍어 제보-


비 오는 날은 김포시 전 지역 공장폐수 방류하는 공식적인 날 김포시는 방치한 상태

절대농지 용수로에 공장 폐수 연결하고 공장 인, 허가도 규제완화 대상인가?

김포 비도시전지역은 공장 폐수가 수십 년 절대농지 농수로 및 한강하류, 인천앞바다로 무단 방류해도 방치해왔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24일 가현3리 정00씨 등 농민들로부터 이른 아침 일찍 전화벨이 요란스럽게 울린다. 공장폐수로 의심되는 색상까지 이상한 탁한물이 농사용 수로에 방류되고 있다는 것이다.

일상이 된 공장 폐수 방류 김포시는 방치~

비만 오면 비도시 지역들의 공장들은 절대농지 수로가 공장 사이로 지나다 보니 농수로가 공장 폐수 및 공장 바닥에서 각종 오염된 산업찌꺼기 및 유류 성분 등이 농수로를 타고 들어가 절대농지 용수로에 연결 되 방류하거나 흘러들어간다.

김포시 난개발은 상용화되었고 불법이 합법화되는 극히 비정상적인 지자체임을 알 수 있다. 민원이 발생되던 당시 김포시 인, 허가 담당자였던 김00주무관은 어느 지자체는 안 그러냐며 오히려 큰소리를 친다.

단속 요원으로 근무시에도 검은 플라스틱으로 인한 인근 사업장 피해와 인근 농민들 무방비 상태로 농수로로 흘러들어가고 대기로 날아가 호흡해도 김포시 공무원들은 눈으로 불법임을 알고도 방치한 하성면 원산리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의 검은 플라스틱 방치상태를 뜻한다.

 

비만 오면 석정천 역시도 인근 농민이 카톡으로 제보해온지 오래다. 김포시는 알면서 방치하고 있었고 오히려 은폐하려 수돗물로 (Washing) 의심되는 행위를 카메라에 포착한다. 상수도관을 세척하는데 거품이 다량 방류될까?

 

농어촌 정비법령까지 불법임에도 김포시는 합법이라며 주장하지만 농어촌 공사 사장은 김포시가 농어촌공사 소유의 허락 없이 연결해 사용한 것이라고 당시 말했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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