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거물대리 사업장 폐기물 일반 쓰레기와 뒤엉킨 상태로 마을에 불법투기 방치 논란

김포 거물대리 사업장 폐기물 일반 쓰레기와 뒤엉킨 상태로 마을에 불법투기 방치 논란

n*********1 0 3,614 2021.03.20 14:31

점점 늘어가는 사업장 폐기물, 일반 쓰레기와 뒤엉킨 상태로 마을에 불법투기 방치 논란

농로 타고 들어가 불, 편법 인, 허가된 공장마다 사업장 폐기물들을 마을 안으로 끌고 들어와 분리수거 하지 않고 묻지마 투기

주민들은 공장에서 분리되지 않은 사업장 폐기물을 무단 투기해 주민과 사업장 투기자들과 많은 갈등을 초래하고 있다.

공장에서 배출되는 일반 쓰레기는 각 사업장을 순화하여 수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래 사진은 오늘 오전 불법 투기된 사진이며 며칠째 그대로 방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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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마을로서 기능을 상실한 마을.. 공단, 산단 보다 더 더럽고 타는 악취와 사업장 폐기물과 일반폐기물 등이 불법으로 분리되지 않은채 배출되투기된 마을 거물대리..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환경부가 전국적으로 종량제 실시한 19951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지만 김포시는 불법 투기의 그 심각성조차 모르고 있다.

사업장에서 발생된 일반쓰레기 및 생활쓰레기는 배출자가 분류하여 규격봉투에 처리하거나 지정된 폐기물 처리장으로 보내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공장이 농지에 난개발로 불, 편법으로 인, 허가된 사업장들은 분리하지 않고 마을 안으로 끌고 들어와 무단 투기해 그 피해는 고스란히 농민과 농가주택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이 평생안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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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농민들이 농사용으로 사용하는 농수로에 단열재인 그라스 울이 불법 투기된 상태로 바람에 날리고, 절대농지로 비가오는 오늘 흘러 들어가고 있다. 인근엔 노약자들이 농사를 짓고 농가 주택이 있다.

 

정부는 분리수거를 제도화했지만 난개발 지자체는 제도밖에 있다는 현실이다. 마을에 투기되는 폐기물은 지정폐기물부터 사업장 폐기물 등 일반쓰레기다 다수.. 무단투기 된 폐기물들은 풍량 따라 마을 곳곳을 더럽히고 농지, 농가주택 등으로 날아 들어온다. 농수로 상판 위 농로에 무단 투기된 그라스 울단열재가 날아들고 비가 오면 빗물에 절대농지까지 오염물질이 흘러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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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평 농사용 물을 공급하는 농수로에 침전물이 고여있었으며, 각종 산업 폐기물들이 1kh구간에 침전되거나 폐기물들이 그대로 방치된 상태로 봄철 농사용 물을 기다리고 있다. 모두 거물대리와 관련된 사건이다. 김포시가 운영하는 다목적 cctv를 설치하고 투기자 적발은 0건이다.​

 

마을 주민들은 난개발로 몸살을 앓는 버림받은 주거지에서 쓰레기와 폐기물 미세분진, 소음, 메케한 악취 등에 생존권 보장을 위해 주민이주대책을 김포시에 마을 이장, 주민 등이 거론했지만 김포시는 피해주민들 상대로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고 방치한 생태다.

거물대천 전지역 다목적 cctv 설치 해야.

분리 수거되지 않은 일반쓰레기 그것은 사업장 폐기물이다.

김포시는 하루빨리 고양시 남구로 편입해야 주민의 인권 주권을 보호 받을 것으로 보인다.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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