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대리 고무 타는 악취부터 플라스틱 굽는 악취와 미세분진 심각
조상대대로 수백 년 살아온 삶의 터전이 공장에 포위 되 주거지로서는 상실
김포 대곶 비도시 농가주택은 농로타고 들어가 밀집된 유해공장 등에 포위
난개발이 멈추지 않은 공장 독재지자체란 오명을 벗기 힘들다고
세금 납세하면서 주권 박탈된 지자체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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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 밤새 악취에 시달리는 마을 거물대리 전경.
19일 아침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등은 메케한 악취로 아침을 맞는 환경피해 주민들, ▲마을의 들어서면 도로 포장은 울퉁불퉁 하고, ▲차량은 파손된 도로에 하부가 오래 버티지 못하고 수리를 받아도 얼마안가 또 고장이 난다.
▲마을 상부엔 사업장에서 배출된 폐기물 부터 분리 숙하지 않은 각종 오염물질 등을 마을상부에 투기하는 사업장들. 각 공장에서 개별적 수거가 아닌 마을에 투기해도 김포시는 방치한 상태다. 그로인해 바람에 주거지로 날아들어 피해가 속출한다.
▲분리되지 않은 악취 나는 쓰레기가 마을임을 알린다.
▲개별적 쓰레기를 수가하는 것이 아닌 주민 주거지인 마을 상부에 각종 사업장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들이 뒤엉킨 상태로 방치되거나 며칠 지나야 수거를 한다.
▲바람 부는 날이면 각종 쓰레기는 사업장에서 배출한 산업폐기물 등이 마을 주거지 및 농지로 날리는 일이 반복되어도 김포시는 수십 년간 대책을 세우지 않고 분리수거 않된 사업장 폐기물들이 뒤엉킨 상태로 방치한다.
▲거물대천 농사용 농수로엔 각종 페기물이 풍량에 날아 들어가 쌓여가도 누구하나 관리하는 담당자는 없다. 사업장에서 분리수거 하지 않은 폐기물 등이 교각 상판에서 침출수가 흘러들어가고 농수로 중앙로엔 스티로폼 조각 등 각종 폐기물들이 쌓여간다. 농번기가 시작되면 펌핑하는 농수로 입구에서 많은 량의 폐기물 등이 교각 아래에 쌓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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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확관리지역내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사업장, 지정폐기물 등 발생하는 사업장 등 입지 불가..폐기물 역시 농지 등에 매립은 금지되어있다.
▲농지엔 검은 폐기물부터 각종 건설 폐기물들이 반입 되 매립되고 그것은 모두 변경신고된 것이라며 관리해야 할 기관은 관리상태 부실하다는 것이 비도시 농민들에게 막대한 피해가 발생해 관리감독이 절실하다.
▲화재가 빈번한 비도시 공장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거 민들이 안고 살아간다. 불,편법으로 추인한 공장들 지자체는 합법화를 해주었다. 천막공장이 들어서고 전기공급이 되면서 화재가 빈번한 김포시 많은 의혹을 남긴다. 사람사는 사회에서 사람이 우선이 아닌 공장이 우선인 지자체에서 피해주민들의 주권은 모두 박탈된 상태에서 안간힘을 다해 살아보려 애쓴다.
아침 저녁으로 메케한 악취와 고무 타는 악취 플라스틱 굽는 악취 등 주조 악취까지 피해주민들은 호흡조차 할 수없을 지경이지만 마을을 떠나 살 수 없어 호흡기 약을 처방받아 연명하듯 하루하루 위태롭게 살아간다.
△대문 앞에 공장, △집 위에 공장, △집 뒤에 공장 △마을 상부에 폐기물 파쇄 사업장 주민들은 지자체에 세금납세하며 아주 위험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지자체인 김포시는 방치하다 싶을 정도로 30여년을 부패행정을 일삼으며 미세분진, 메케한 악취 등에 폭로된 주민들에게 환경피해란 단어조차 거론하지 않고 불, 편법을 일삼는 행정을 한다.
▲상위법은 있으나 마나한 지자체 그들은 막강한 공권력으로 주민들의 삶을 파괴시키고도 조금도 죄책감을 느끼거나 피해주민들에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난개발마 일삼으며 모르쇠 행정으로 일관한다.
타는 악취에 기관지 등 통증과 객담에서 출혈이 심하고 호흡곤란과 심장 두근거림 증상, 두통과 메스꺼움 타는 악취는 창문 틈으로도 쉴세 없이 파고들어오는 악취....
▲1999년11.02. 거물대리 환경피해에 대한 역학조사를 서울대보건대학원에서 조사를 했으며 역학조사 발표 후 특별관리 하겠다던 시장과 담당자들은 모두 주민에게 사기행정을 한 것이다.
당시 역학조사를 할 당시 서울대보건대학원은 인증된 기관이라서 김포시가 시민의 혈세로 역학조사를 실시했는지도 많은 의혹을 남겼다.
▲2013.10.18. 인하대 산업협력단에서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역학조사 당시 김포시가 용역을 주고도 역학조사 방식이 틀렸다는 등의 이의를 제기하거나 조사에서 드러난 사실관계는 인정하려 들지 않고 많은 은폐와 조작 등의 의혹을 남겼다.
▲법원으로부터 폐쇄명령을 받은 사업장이 공장 운영을 해 112신고 되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을 방문해 가동한 것을 확인해도 아니라며, 오히려 경찰관에게 강압적인 발언과 녹취하겠다는 김포시 환경담당자의 발언.. 또한 공장 폐쇄명령을 받은 사업장이 불법으로 가동해도 사업주를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하지 않거나 직무유기하며 시간 끄는 행정 수많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우리가 납세한 세금을 정당한 듯 받아 챙기는 부패한자들이 바로 누구인가?
▶ 공무원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 라는 것은 김포시에서는 통용되지 않는다. 어떻게 조사기관을 용역 발주하고도 주민 ㅇㅇ가 주라고 해서 주었다는 망언과 토양조사에서 불검출 되었다며 0이라는 데이터에 평균치를 내서 보고하라는 조작요구 의혹을 제기 했는지 그런 자들이 어떻게 공무원이며 시민위해 봉사를 한다는 것인지 부패의 정도가 아주 심각하다.
시간 시간이 타는 악취와 분진도 다르고 지인들이 찾아오는 주거엔 타는 악취에 고개를 흔들 정도로 심각하다.
현대문명 속에서 환경피해 주민들은 하루하루를 지옥 같은 공장독재 지자체에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김포시는 지금도 직무유기하고 있음을 뼈저리게 느끼고 살아간다.
▲환경피해 주민 이주대책 세워야
▲분리수거 되지 않은 사업장 폐기물 각 공장에서 수거해야
▲역학조사 은폐, 조작 직무유기 한자들 엄중 처벌해야
▲상위법 위반하고 불, 편법으로 공장 인,허가한 공무원 엄중 처벌해야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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