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권력 甲質犯罪가 부른 한 마을 災殃 3

공권력 甲質犯罪가 부른 한 마을 災殃 3

n*********1 0 4,031 2019.06.25 10:16

죽음의 마을】 【시정농단『5-3

공권력 갑질이 부른 재앙의 마을!!

1553644643-image.jpg

조용했던 마을은 순식간에 유해공장들에 의해 마을은 초토화되었고 비극은 시작에 불과했다. 불법소각과 불법배출 불법방류는 주민의 삶을 완존히 바꿔놓았다.

NewsWorld21-Euigyun kim 기자

심층기획 취재 3 김포저널의 거물대리 환경피해 없었다.

역학조사 용역 발주 은폐와 진실은두 번째 역학조사

그동안 거물대리 환경피해 주민들의 많은 사건을 두고 인하대학교 산업협력단의 역학조사는 김포시가 용역발주하고도 김의균이 용역을 인하대학교에 주라고 했다며 많은 의혹을 제기해왔던 김포시 환경국장 이종0과 김포저널의 악의적인 발언과 기사보도 등은 피해주민에 대한 명예훼손 발언을 일삼았다.

『김포시』는 일방적으로 거물대리만 역학조사를 실시하라며 제시했고, 초원지리를 제외 한 역학조사는 피해주민 대표로서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역학조사는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일부 주민들의 피해를 호소함으로서 역학조사를 포함시키는 것이 타당성이 맞다. 라고 판단했다.

김포시가 벌인 주민보복행정과 주민 협박행정을 시작으로 역학조사를 저해하기 위한 惡質行政을 일삼은 것이다

거물대리 주민들을 역학조사 용역발주 하기 거물대리 식당과 축사, 건축물 등 대대적 보복행정으로 주민과 김의균을 와해시키기 위한 악질행정을 해왔다.

환경피해 환경역학조시를 실시하던 2013.10.18. 김포시는 역학조사를 은폐하기 시작한다.

환경조사중 주물공장들은 모두 불법으로 가동하고 있었고 역학조사에 협조적이어야 할 김포시는 사업장들 들어가는 것을 사업주가 반대한다며 제지하였으며 추적조사 역시도 비협조적인 김포시의 행정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했는지 많은 의혹이 간다.

환경역학조사 중 많은 토양과 농가주택 오염이 발생하자 김포시는 시간을 끌며 본 역학조사 마저 인하대산업협력단에게 왜곡되었다는 표현을 제기하기 시작한다.

환경조사 후 본 조사에 임하면서 교차분석을 주장한 김포시 경제환경국장 이종0교수, 박사가 짜고 쳤다며 언론인에게 망언을 일삼기 시작했고,

교차분석 주장하던 당시 새누리당 시의원이진0, 권오0등 실무자인 담당자들도 교차분석 중 환경관리사업소 장호0, 김충0, 김동0, 배은0, 김기0, 김필0등 시간을 끌고

교차 분석 중 이진0은 이장들을 불러 농지에 중금속 연화제 살포하고 시간을 끈 후 교차분석 토양샘플을 채취김포시 이종0과 장호0, 김충0, 김동0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토양 샘플이 0이라는 불검출 영상과 같이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김경0소장김포시가 어떤 토양을 가지고 왔는지 덩어리가 져있었고, 역학조사 교차분석 중이라는 답변 없이 검사만 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발언했다.

김포시가 불검출 되었다는 검사한 토양의 샘플을 돌려 줄 것을 김경0 산업기술시험원 소장에게 전화해 문의하였다.

김경0 소장은 김포시 담당자와 동의를 받아오면 돌려준다는 것이었다. 허나 김포시 담당공무원 이종0에게 토양샘플 돌려줄 것을 요구하자 절대 않된다는 것이다. 그 이후 토양 교차분석 시험한 남은 시료는 사라지고 폐기시켰다는 자가 공범이고 범인이다.

 

김포시는 인하대학교산업협력단 역학조사를 한국기술산업시험원의 “0이라는 불검출에 데이터를 수정하라고 조작요구하며 이행하지 아니하면 패널티 1일당 50여만원을 벌금을 부과한다고 협박을 하였다.

그로인해

인하대학교산업협력단20151223일 여의도 국회언론 브리핑 기자실에서 양심선언을 하셨다. 김포시가 요구한 불검출 0”이란 데이터에 교수, 박사들이 역학조사 한 데이터를 반영하면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주민들은 피해가 없어진다는 것을 알기에 절대로 0이란 데이터에 불검출 조작강요를 할 수 없다고 양심선언 한 것이다.

김포시가 요구한 것과 0이란 데이터 조작요구0이란 데이터 토양샘플 증거인멸한 자 반드시 추적 수사는 불가피한 상태다.

 

김포시가 벌여온 불법행정이 역학조사 중 드러나자 김포시는 인하대학교산업협력단의 역학조사가 교수, 박사가 짜고 쳤다며 망언하고 김포저널은 김포시와 허위사실을 유포하기 시작한다.

김포시는 역학조사 주민피해 사실관계가 밝혀진 다음부터 인하대학교산업협력단의 역학조사 중단과 발표를 하지 못하도록 저지하고 시간을 끄는 등의 악질행정으로 일관해 주민 對策委는 회의를 거치고 김포시에서 발표하라는 시위를 하는 등 김포시 행정이 잘못되었음을 제기를 시작한다.

김포저널 곽종0는 일개 언론이며 역학자가 아님에도 악의적으로 거물대리 환경피해 없었다등 중앙 중앙방송사들까지 죽음의 마을보도한 중앙언론들이 허위라고 들먹이며 인하대학교역학조사는 부풀려지고 조작되었다고 탐사보도란 기사보도로 피해주민을 두 번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김포시 담당공무원들과 한패로 시장까지 침묵하고 있었다.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호소했지만 외면

김포지역구인 홍철0 국회의원과도 2013년부터 4차례 접촉하며 환경피해와 불법 인, 허가 등을 환경피해대책위들과 호소했지만 외면했다.

홍의원의 발언 내가 왜 환경문제를 거론하냐며 피해주민 및 불법으로 인, 허가된 고양2리 유해공장 피해자들 해병대사병들 까지 환경피해 대책위 등 호소를 외면한 것이다.

위 영상은 환경tv에서 직접 촬영해 보도한 영상이며 김포시 직무유기 등이 발견된다.  

주물공장 본 역학조사 중 도피감사원 감사도 못 믿는다.

환경조사에서 드러나고 본 역학조사 추적조사 중 유해공장들은 모두 다른 마을에서 그곳에서 또 불법 가동해 피해를 본다고 주민들이 협박까지 해온다.

군부대 및 장애인 시설과 농민, 축산업 등이 피해호소와 거물대리에서 쫓겨난 주물공장이 자기들 마을로 들어와 피해준다는 것이다.

국토법은 계획관리지역내 입지가 불가능 함에도 감사원 감사결과 자체도 김포시 불법을 주의조치와 합법하다는 한패가 된 것이다. 피해주민들은 감사결과 역시도 악의적일 수밖에 없고 판단하여 당시 감사를 맡았던 담당자 신00 감사관과 감사원 민원실 내 면담자리에서 유감을 표현했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hotnews123@naver.com / www.NewsWorld21.co.kr

-저작권자 NewsWorld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