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권력 甲質犯罪가 부른 한 마을의 災殃 2

공권력 甲質犯罪가 부른 한 마을의 災殃 2

n*********1 0 5,904 2019.06.25 10:14

죽음의 마을】 【시정농단『5-2

공권력 갑질이 부른 재앙의 마을!!

NewsWorld21-Euigyun kim 기자

심층기획 취재 2 김포저널의 거물대리 환경피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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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1993년 주목나무에 물을 주고 있다. 아래 사진은 현제의 모습이다. 공장에 갇혀 사는 사람들.

저주받은 마을공무원은 없고 발암물질만 펄펄.

마을은 악취와 분진에 시달린다.

오늘도 마을엔 타는 악취가 2019.03.26. 현제시각 23:26분이다.

타는 악취와 투통, 어지럼증이 동반된다.

저주받은 마을 피해자들은 호소한다.

공무원은 없고 부패한 쓰레기들만 존재한다고..

【피해주민을 농락】피해주민 이주 시켜 준다던 경제환경국장 이종0은 마을이장과 대책위원장 등과 오찬을 하면서 약속을 했었다 그러나 역학조사를 시간을 끌고 오히려 역학조사는 교수 박사가 짜고 쳤다며 반박하고 피해주민들을 방치했다.

▲『종합허가』배춘0은 마을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면 주민 이주시키겠다고 한자들이 주민피해를 왜곡하고 공기업에 낙하산으로 재취업해 근무하고 있다.  

국토법 위반계획관리지역내 주조 주물은 입지불가, 지정폐지물 발생 사업장 불가. 그러나 김포시는 폐기물관리법위반 역시도 공무원 손아귀에서 조작되고 말았다.

『거물대리』에서 발생된 지정폐기물이 고촌읍 향산리에서 반출되는 것처럼 공문서를 위조되었고 지정폐기물은 일반 사업장 폐기물로 둔갑되었다.

▲『폐기물관리법 위반』 ▲『국토법 위반』 ▲『농어촌 정비법령』등 위반은 처벌대상이다.


농어촌 정비법령 위반공장폐수는 절대농지 논바닥으로 방류하고 합법주장

유튜브 영상은 김포시장과 공무원들이 수십 년 불법행정을 하여 주민피해와 불법을 합법이라며 주장했지만 모두 허위였고 악질적 행정에 손을 들어주고 보호해준 기관들 역시 엄중하게 처벌받아야 한다.

『거물대리』는 절대농지를 끼고 살아가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그런데 90년대 초반부터 농민들이 살아가는 곳까지 공장들이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농가주택보다 공장이 많아졌고 공장 폐수가 농민들의 생활용수가 흐르던 곳에 공장폐수관을 연결하고 공장 인,허가 승인을 했다.

절대농지는 논농사 외 용도가 불가능했지만 공장과 인접해지면서 공장 폐수관이 절대농지 논바닥으로 연결되고 농퇴수로에 연결하고 합법이라며 직권을 악용해 인, 허가 한 것이다.

이에 관련자들은 주민피해를 방치하고 조직적으로 합법을 주장하며 농지 토양에서 많은 중금속이 검출되었고 김포시는 악의적으로 은폐, 조작을 하며 인하대 산업협력단 환경역학조사를 은폐 축소시키려 했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지 않은 공직자들은 엄중하게 처벌받아야 할 것이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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