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공익성과 표현의 자유까지 훼손시킨 시정농단 주범 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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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3 19:52

2019.02.11.KBS2제보자들 보도 후 언론중재위원회에 회부했다고 밝혔다.
급성 폐암사망자'' 또 다른 외국인과 근로자, 등 총 세명이 저희한테 제보할 당시 "불산. 세정제" 등 고독성 화학물질을 방류했다고 증언해왔다.그리고 정화조 위치까지 정확하게 알려주었고 "불산을 질산"으로 속여 공장으로 반입해 들어왔다는 증언도 해주었다.김포시는 입지 불가능한 산업용 스텐레스 산처리 세척하는 공장을 불, 편법으로 인허가 하였고 관리감독하지 않았다.근로자들은 화공약품 공장폐수를 그대로 절대농지 퇴수로에 방류해왔다고 증언했다.
김포시가 역학조사 실행 전 정화조 시료를 채취해 검사 후 폐쇄명령한 사실도 알려주었다. "야" 큰일났다, 김포시에서 나와서 정화조 시료를 퍼갔다, 이제 끝났다며 연일 걱정했다는 것을 사업주가 말을 했다는 것이다.그럼 이사업장이 무엇을 사용했는지는 폐쇄명령 중에 사용할 수없는 일부의 화공약품 물질을 그동안 사용했다는 증거였다고 증언했다.
그동안 십 여년 방치하다 폐쇄명령도 역학조사 전 폐쇄명령 행정처분 한 사실도 알려주었다.
그리고 김포시는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도중 아주 비협조적으로 개인사유지라며 완강하게 버티고 역학자들을 사업장내 들어가지 못하게 한 것이다.
이사건의 모든 사실을 제보 받은 환경피해대책위와 JTBC 보도국 기자들은 알고 있었던 것이다.JTBC보도 취재 중 근로자들이 공장폐수 무단방류를 모두 증언을 보도했는데 김포시는 2019.02.11.보도된 KBS2제보자들에게 왜가리 사실관계 입증과 정정보도 요청했지만 제보자들 제작팀은 사실관계를 부정하는 김포시를 외면하였다.
그러던 몇 일후 언론중재위원회에 제보자 제작팀을 재소시킨 것 이라고 했다. 김포시가 농지에서 불산 등 사업장 인.허가 할 당시 주민들이 식수로 사용했던 관정과 불과 50여 미터에 불과하고 농지로 맹독성 화공약품을 방류하는 것을 알았을 것이며 논바닥에인허가 한 것이다.
불산사용 공장은 논바닥에서 불법 가동을 하였고 김포시는 방관 시켰다.근로자들은 공장 정화조 2개는 모두 파손되 지하수 오염까지 되었을 확률이 높다고도 당시 제보해왔다.
현제 그곳은 김포시와 거물대2리 現이장 김만0은 멀쩡한 농수로에 콘크리트 U자 수로관을 묻고 은폐하고 난 뒤 KBS2제보자들 방송보도가 나가자 이제는 꺼꾸로 김포시가 치고나온 것이다. 왜가리 해명하라는 것이며 왜 왜곡된 보도를 하여 죽음의 마을로 간주하냐며 언론중재위원회에 회부한 사건이다.
그러나 당시 제보해 오신분들의 증언은 모두 한결 같았고 공장폐수 방류 할 때 공장 정화조에 있는 화공약품을 항시 방류했다고 증언했으며, 근로자들의 제보가 신빙성 있는 공장 폐수방류 맞다라는 것이 증명되었다.응어리진 인분과 같은 것은 산처리하는 과정에서 여러 화공약품을 사용 스텐레스 묻은 용접 슬러지 이물질과 각종 오염된 것을 깨끗하게 닦아내는 산처리 과정 후 발생했을 것이라고 증언했다.
환경피해 주민들이 제기한 유해공장들은 역학조사 중 모두 다른마을로 빠져나간 뒤 수개월을 시간을 끌고 환경피해주민 역학조사에 임했고 김포시는 개인사업장이라며 비협조적이었다.
▲김포시 범죄행정 수사당국은 하루빨리 “국토법위반. 농어촌정비법령.도로사도법.폐기물관리법.대기환경보존법” 등 모두 수사를 요청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