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악질,악성행정에 피해주민은 방치

김포시 악질,악성행정에 피해주민은 방치

n*********1 0 3,954 2019.06.25 09:07

金浦市 악질, 악성행정에 피해주민들은 울부짓는다.

[기자수첩]

2018.12.14. 연말을 발암물질 악취와 보내는 주민들..

피해주민들은 비도시 계획관리지역내, 도시지구역내에서 주물주조 악취 호흡했다는 호소를 들으며 김포시가 그동안 무슨 짓을 했는지는 모두 밝혀져야 할 것이다.

 

수년전부터 현제 201801월부터 1211일 대곶면 석정리 많은 분의 주민이 악취에 숨을 제대로 쉴 수 없고 못살겠다는 호소가 이어진다.

대곶면 대벽리, 송마리, 초원지리, 거물대리, 석정리. 통진읍 옹정리, 가현리, 귀전리. 월곶면 갈산리 하성면 원산리,석탄리 주민의 검은 비산먼지와 악취에 시달린다는 제보가 이어졌다.

 

무분별한 인, 허가는 불,편법으로 악질적으로 인, 허가되었다.

통진읍 가현리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호소하시는 것도 주조 악취에 시달린다는 민원을 수차 제기 했지만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는 제보다.

피해주민들은 직접 찍은 사진과 영상을 보내오시거나 사무실로 직접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셨다.

 

가현리의 한 제조공장들은 항상 문을 열거나 개패 된 곳으로 배출하여 많은 악취로 고통을 받고 살아가며 목이 쉬고 기침 등을 호소하시고 계셨다.(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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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집진기를 가동하면서 공장문을 외부공기를 혼합배출하며 가동하는 것을 경기도청 대기과 공무원 B씨도 출동하여 악취를 호흡하며 심각하다는 것을 KYG뉴스 기자에게 알리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은 상태다.

 

인근엔 농민의 호소와 무방비 상태로 호흡하는 군사병, 직장인들..

 

김포시에 민원제기하면 악취가 안난다며 되돌아가서 서신답변 없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피해주민들의 똑같은 답변이다.

   

거물대리주민 보복행정이 낳은 악질행정..

환경피해 주민 간 와해시키기 위해 축사 건식 정화조를 검찰에 고발하고, 건축물 내 5평 불법이라며 검찰에 고발과 환경조정분쟁 신청했던 박시0대표를 경찰에 고발 기소조치, ▶ 피해주민 정화조 열어 협박과 행정처분..

그러나 김포시 공무원이 잘못한 행정은 마을 주민과 피해 사업주가 범죄라며 기소시킨 범죄보다 더 악질적인 것은 ▶불법과 은폐, 조작, 직무유기, 직권남용 등 모두 엄중 한 처벌 받아야 할 사안이며 현제에도 지속형이고 피해주민들이 2018년에 불법 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은 환경부, 국토부 출입하면서 알게된 3개월 밖에 안되 처벌이 가능하리라 판단 된 것이다.

 

주물공장 인근 피해자들은 민원을 제기해도 악취가 발생되는 것을 의아하다며 김포시 공무원에게 지속적으로 풍량에 따라 악취 민원을 제기하면 김포시 환경담당자 A씨는 똑같이 반복적으로 무대응이었다고 하였다.

 

010-6898-2251 피해주민께서 보내오신 전화번호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민원제기해오고 전화 통화를 해왔다는 것이다.

보내오신 번호는 지금은 없는 번호로 미등록상태이며 이번호는 장호0이 소지하고 있었던 전화번호이고, 거물대리 민원관련, 통진읍 귀전리 민원 현장 출동 등 허위로 일관하거나 은폐하며 민원인들을 농락했던 환경과 공무원의 전화번호였다.

 

김포시 공무원이 복지부동하자 주민이 직접 나섰다가..

가현리 마을 주민인 주형0씨 및 많은 농민들이 밤, 낮으로 피해가 심각해지자 김포시에 알렸고 김포시가 복지부동 움직이지 않자 피해주민들이 마을회관에서 회의를 거쳐 유해물질 배출 사업장에 들어가 두꺼비집을 내리는 일이 발생했다고 전해왔다.

주민들의 살기 힘든 상황에서 김포시는 방치해왔고 주민들은 무의식적으로 살기위해 가해사업장 두꺼비집을 내리는 상황까지 간 것이다.

 

그로인한 유해공장과 주민 간 갈등이 격화되었고 사업주 측에서 손해를 봤다며 오히려 전기로가 과열된 상태에서 전기를 차단해 파손되었다며 피해주민들에게 억대의 손해배상을 하라는 주장이 있어 피해주민들은 지금까지 악취가 발생해도 외부로 알리지 못하고 그 발암물질을 호흡하며 살아오셨다고 호소하셨다.

 

가현리 주민들은 어떻게 저런 유해사업장이 독한 악취를 내뿜고 주민이 막대한 피해로 건강을 잃어 가는데 김포시는 방관 하냐며 저희 NewsWorld21에 계속 제보해오셨습니다.

 

대곶 쇄암리 신서0 어머니도 아이들이 미성년자이고 악취와 미세 분진이 날아오고 소음과 진동에 시달리다 김포시에 2년간 민원을 제기하였지만 김포시는 직무유기 한 것이 드러났다.

신서0 어머니는 전원주택을 꿈꾸고 들어온 대곶면 쇄암리 소제에서 많은 것을 잃고 결국 공무원 갑질 범죄에 2년전 소송을 하던 중 전원주택을 다른 분에게 전세 임대하시고 마을을 떠나셨다고 하셨다.

 

통진읍 귀전리 한 금속 정밀기계 사업주 역시도 김포시에 민원제기도 해보고 가해 주조사업주와 소송도 해보았지만 너무 많은 피해를 감당하기 어려워 소송 중 일부 승소한 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해 공장 가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포시에서 근무하는 해병대, 육군 장병들의 무방비 상태 환경피해는 국가와 김포시가 전적으로 책임져야 할 문제이고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환경피해 주민들 방치하며 시간을 끌고 불, 편법 범죄 행정이 드러난 만큼 처벌은 불가피 할 것이다.

피해주민들의 많은 어려움을 왜곡하고 [거물대리 환경피해 없었다], 라는 가짜뉴스로 주민을 선동하고 허위보도를 3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편파보도 하며 피해주민을 두 번 죽이고 역학조사를 왜곡 보도한 언론인과 환경, , 허가 담당자들은 민, 형사적 책임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피해주민 대표의 목소리다.

주물주조 공장에서 날아오는

그 악취는 학자님과 박사님, 연구진들의 워크숍 등 발표에서 보면 FUM이라는 1급발암물질로 규정한다고 했고, 호흡기로 침투 시 페암을 일으키는 물질로 분류된다는 학술적 보고된바 있다.

 

2018.12.14.10:00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개별입지 집적지역 주거권 확보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환경정의연구소와 김두관 지역구 국회의원이 많은 대학교수와 국토연구원, 김포환경범대위 운영위원 조중술위원 등이 토론회를 가졌다.

 

<<김포시 악질, 악성 행정은 멈추지 않았다.>>

 

김포시 행정 법령위반 된 행정은 처벌 받아야..

공단, 산단에서 조차 규제 받아오던 유해사업장들이 어떻게 계획관리지역내 인, 허가 되었고 그냥 무방비 상태로 관리되었는지는 정확한 수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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