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間을 이용해 무단배출한다는 인근주민들의 제보는 사실이었다.

夜間을 이용해 무단배출한다는 인근주민들의 제보는 사실이었다.

n*********1 0 3,636 2019.06.25 09:28

金浦市 유해사업장 인근에서 사업하시는 분들과

유해공장 인근에서 주거하는 분들의 발란~!

 

김포시 주민들은 밤새 안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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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작업한다는 주민제보..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 석정리 주민과 송마리 피해 사업주, 쇄암리, 통진읍 가현리 주민 못 살겠다 어떻게 좀 해봐라!

타 기업으로부터 인근 사업장내 환경피해가 심각하다는 제보입니다.

밤낮으로 인근 유해공장으로 부터 환경피해를 호소하였지만 바뀌는 것은 없고 말 그대로 사업주나 공무원 묵묵부답 행정이 무법천지라는 것이다.

유해공장 인근 기업과 주민들의 호소는 날로 거세지고 있다.

김포시는 답변조차 하지 않았다는 피해 사업장과 주민들!

김포시 환경담당자에게 전화하면 민원인에게 아주 비협조적이고 민원처리 및 구슬로 제기한 민원은 어떻게 처리했다는 민원 구슬 답변이나 서신 답변이 없었다는 것이 피해자들의 똑같은 답변이다.

피해자들은 밤만 되면 어두운 저녁을 이용해 새벽01~02시 등 무섭게 배출한다는 것입니다.

2019.01.19. 일요일 저녁 23:20. 정도 석정리 주민 K씨로부터 다급한 목소리의 전화다. 부인과 같이 있는 듯 여성 목소리도 같이 들린다.

연실 아휴~ 숨을 쉴 수 없다며 빨리 어떻게 좀 해봐달다는 것이다. 본 기자는 031-120 경기도 민원 콜 센터로 전화를 걸었다.

상담원은 침착하게 받았지만 민원인을 생각해 다급하게 김포시 대곶면 석정리 석정초등학교 인근에서 주물주조 악취에 숨을 쉴 수 없다는 민원이 급하게 2번 왔다고 민원 제기했다.

그런데 상담원은 김포시가 휴일이고 김포시 담당자들은 없다는 말만 해줄 수밖에 없다는 상담원의 답변에 실망감을 가진다.

김포시는 환경개선 TF팀 환경오염 유발사업장 지도단속을 왜 그만두었나.

2018.08.02. 24시간 TF 환경오염 지도단속 운영 할 것이며 쾌적한 주거단속 환경문제의 우선 해결 위해 환경개선팀, 주거환경팀, 시설관리팀 등 3개팀 8개부서가 참여하는 환경개선 TF팀을 구성해 실천계획을 수립한다고 환경정비 세부 추진계획 1차보고회까지 가져었다.

 

 

야간 단속도 없는 김포시의 행정에 농민과 선량하게 사업하는 유해공장 인근 사업주 근로자들의 피해는 밤낮으로 피해를 호소해왔고 심각하다고 전화해 오셨다.

 

시장의 공약은 일관성없는 발언에 불과해

이번 각 읍면 단위주민과의 순회 중대화를 마치고 김포시장정하영은 유해공장을 방문해 공해저감시설을 갖춘 업체 최대한 지원한다는 망언을 해 피해주민 들로부터 항의를 받았다.

건실한 사업장 환경지원금을 조성해 시설개선자금 등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피해 사업주와 피해주민들은 도저히 믿기 어려운 환경공약이라며 반기를 들었고, 김포시는 환경문제를 긍정적으로 풀어가겠다고 했지만 피해 사업주, 주민들은 시장의 망언에 책임을 묻는다며 책임론까지 가세하였다.

김포시 불법행정으로 인, 허가 한 담당공무원과 피해주민 방치한 김포시 환경 담당공무원 직무유기 등 수사해야 한다는 입장이 강하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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