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으로 메케한 악취” 미세분진
지옥의 죽음의 마을 김포시 방치
▶공장에 갇힌 지옥의 마을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는 부패한 적폐들의 불법행정으로 인한 농촌 마을로서의 기능은 모두 상실되었고 사람 사는 숫자보다 마을엔 굴뚝이 달린 공장들뿐 아무것도 안 보인다.
▶마을이장들의 수상한 일탈과 발언
초원지리 이장은 마을에서 악취와 미세분진에 시달리고 있다는데 거물대리 이장과 노인회장은 좋아졌다며 왜곡된 발언과 마을 주민들이 공장 떄문에 암에 걸렸냐며 망언을 일삼는다.
마을에 공장퇴수로가 없자 직접 사업주들로부터 공장퇴수 관을 논바닥으로 연결시켜 공사를 해왔고 공사금액이 작다며 법인사업주에게 돈을 더 달라고 손을 내밀었다 망신을 당한 경우도 있다고 공장주는 말했다.
절대농지에 지정폐기물을 받고도 거짓말을 하는 등의 악의적인 자들이 마을일을 보며 마을은 말 그대로 쓰레기가 날아다니고 악취가나도 마을일을 보면서 안 난다며 방치하기 일 수고 마을 회관 옆 공터에 시민세금으로 운동기구 설치하고 미세먼지가 잔뜩 쌓여 자석에 묻어나는 중금속들 방치하며 피해를 왜곡해왔다
▶쓰레기는 각자 자기 집 마당, 사업장마다 사업장에 투기하고 김포시는 집집마다 사업장 구역마다 순회하여 수거해야.
▶사업장 폐기물들 율마로 사유지 투기
각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업장 폐기물이 사유지에 투기되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곳에 투기 되 김포시는 수거해간다.
그로인해 여름엔 파리와 악취 동반하고 스티로폼과 각종 프라스틱 폐가구 등 사업장에서 발생한 비닐류 등이 도로주변 인근 주민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있다.
▶김포시가 승인한 사업장들 폐기물 각 공장에서 수거해야
사업장 폐기물은 각 사업장을 김포시가 용역 발주한 차량으로 순회하여 사업장 폐기물을 수거해야 한다.
김포시 공무원들의 불법행정과 만행, 마을이장들의 무관심속에 피해를 왜 도로주변 주민들이 피해를 봐야 하는지 인근 주민들은 호소한다.
김포시가 불법으로 농지 등에 유해공장 인, 허가 한 사업장들 김포시가 공장 순회하여 사업장 발생한 폐기물 쓰레기 등 수거하라는 피해주민들의 목소리가 높다.
▶밤낮으로 악취와 미세분진으로 시달리는 주민들 시의원들이 확인하고도 방치
공장 폐기물 등 각종 폐기물 파쇄사업장이 마을 상부에 자리하고 있어 풍량 따라 초원지리, 거물대리 가현리 인근 주민들의 피해를 김포시는 인, 허가해놓고 김포시는 관리감독 한다는 약속과 달리 방치해왔다.
공장 주변은 미세분진이 자욱하고 그것을 김포시 시의원들이 목격하였지만 그 역시도 시민의 대표라는 의원들 까지도 방치하였다.
도로가 좁은 곳에 대형차량들이 드나들고 마을은 말 그대로 지옥이다.
김포시장 정하영은 환경문제 개선하겠다고 유세현장에서 약속을 하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부패한 적폐 공무원들 투서를 받고도 진급을 시키는 등의 비현실적인 인사를 해왔다.
김포시 불법행정으로 주민피해와 민원을 처리하지 않고 계속 방치한 담당자들 그동안 은폐, 조작질, 보복행정, 음해,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사실유포 등 한자들은 수사해야 한다.
지금보시는 유튜브영상은 2019.01.07. 21:04~ 방송입니다.
NewsWorld21 Euigy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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