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석포제련소 환경오염 규탄 및 폐쇄촉구 기자회견

영풍 석포제련소 환경오염 규탄 및 폐쇄촉구 기자회견

newsworld21 0 5,605 2019.09.16 11:48

 

대기로 중금속을 내뿜고, 영남인의 젓줄에 중금속을 방류하는 기업과 전쟁선포하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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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규탄 및 폐쇄 요구촉구 집회

  

영남의 1300만 시민들이 식수로 사용하는 낙동강 최상류에서 온갖 불법행위 벌어져도 현대문명국 법치국가에서 처벌하지 않고 묵인해온 것은 국민을 개,돼지로 내몰아 죽어가도 침묵하는 이유를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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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사진제공

  

왜가리 철새들이 죽어가고, 토양과 지하수 오염, 미생물이 죽어가는 생태계 파괴, 영남의 청정지역을 파괴하는 Y그룹 불법행위 민변, 환경운동 연합 등 집회예고


Y그룹의 제련소 폐수처리시설 중 불법운영과 52개 불법지하수 관정설치 등 적발 조업정지 등 행정처분 요청 등 환경단체 들은 제기해왔지만 사업주 구속이나 폐쇄 명령없이 조업정지 행정 처분만 내려지는 것은 관피아들의 부정축재가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다.

 

오늘16요일 18;30 영풍문고 대백점 앞에서 민변 대구지부 주최 집회 예고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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