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대곶 IC를 진입해 북청라 돌케으트를 빠져나가 북인천 돌케이트 요금소를 통과해 인천 중구 영종 하늘 별빛로 앞 구읍뱃터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
▲ 길게 늘어진 메타세콰이어 가로수와 레일바이크 시원한 뷰가 한층 더 시원한 장소로 손꼽힌다.
가족여행지로 좋은 것은 영종역사관이 있고 아이들이 좋아 할 수밖에 없는 레일바이크를 경험해 보면 아이들에게 훗날 추억의 장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인천대교와 월미도, 연안부두가 한눈에 들어오는 리뷰 전망이 기다려진다. 휴일 가족단위 연인 등 힘차게 밟는 레일이 정말 연결부분을 통과할 땐 기차가 운행할 때 나는 소리가 난다.
주변엔 로얄 엠포리엄 호텔이 가깝게 위치해있고 인천공항과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다.
시원한 옛 구읍뱃터 영종 바닷바람을 스치듯 지나가는 영종 해안길로 철길 레일이 길게 쭉 뻗은 리뷰,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가 철길 양옆을 길게 서있고 패달을 밟고 달리는 레일바이크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
리뷰로는 인천대교, 연안부두, 월미도가 한눈에 들어오고 시원한 바닷바람이 스치듯 얼굴을 휘감는다.
레일바이크 이용가격이 좀 비싸다는 이용자들이 있다. 그러나 그만큼 경치가 좋고 시원한 바닷바람에 위안을 삼는다고 했다.
【News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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