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 저지대 대피명령에 따른 관련 현장 방문

파주시의회, 저지대 대피명령에 따른 관련 현장 방문

newsworld21 0 6,594 2020.08.06 20:44

파주시의회, 저지대 대피명령에 따른 관련 현장 방문
임진강 수위 상승으로 인한 피해 확인 및 대피시설 점검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5일, 임진강 수위 상승으로 인한 홍수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파주시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관련 시설의 상태를 사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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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의회 주민대피설 방문


5일 오후 4시경, 북한 지역 집중호우로 인하여 황강댐 전면 방류 등으로 임진강 수위가 급속하게 상승하고 홍수 경보 및 저지대 주민대피명령이 발령되자 한양수 의장을 비롯한 파주시의원들은 급히 비룡대교 현장을 방문하여 상황을 파악했으며, 경기세무고등학교와 파평중학교를 방문하여 대피 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5일 밤에는 한양수 의장과 박대성 자치행정위원장,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이 ▲마지초등학교, ▲경기세무고등학교, ▲문산초등학교, ▲파주고등학교, ▲자유초등학교를 방문해 대피시설을 꼼꼼히 살폈으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파주시는 7개의 주민대피시설을 마련해 주민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임진강 수계 순찰을 강화하는 등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양수 의장은 “비 예보가 계속됨에 따라 인명피해가 없도록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ews 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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