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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검색하는 과정에서 인권 무시된 과잉으로 차량 내부 검색 논란을 불러 일으킨 디스플레이 보안경비업체
어느 사업장들도 자사의 보안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보안규정만 내세우며 일반 출입 운전자들 인권은 묵시 차량 내부 물건 맘대로 빼내가 보안 위반 과잉 논란!
오늘 보안업체 직원은 네비게이션으로 사용중인 휴대폰을 운전자 동의없이 차량에 탑승해 차량내부 확인 후 네비게이션이 켜져있는 것을 보고도 동의없이 휴대폰을 가져가면서 발생된 것이다.
보안도 중요하지만 운전자 동의없이 차량에 탑승해 카메라가 폴더폰 덮게로 덮혀져 있던 휴대폰을 육안으로 확인하고도 보안 위반되었다며 운전자 동의 없이 보안업체 직원원이 과잉 검색하는 과정에서 반말과 불친절 등 사과없이 직원들과 비웃는 등 무례하게 행동하면서 사건이 발생했다.
차량내부에 폴더가 덮혀있던 네비게이션 켜져있는 휴대폰이 보안위반 이라며 자인서 작성하라는 억압적인 발언과 불친절 등 사건이 발생했다.
디스플레이와 상관없는 현장차량까지 과잉적으로 불친절하게 검색을 한다는 지적이며, 보안검색 과정에서 운전자들에게 반말과 불친절하게 대하는 일부 보안요원으로 부터 운전자들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으며 대기업 갑질이 지나친 것 아니냐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휴대폰 사진, 영상 사용제한' 비업무상 출입하는 운전자들은 회사내부 사진을 찍지 못하게 휴대폰 밀봉과 차량내부에 네비게이션 비치되있는 휴대폰 등도 포함대상이다.
그렇게 보안이 중요한 내부를 출입 차량용 블렉박스가 여러개 있어도 제외한 것은 보안인지 갑질인지 실랑이를 벌이는 핵심인 것 같다.
출입 차량이 디스플레이 내부를 들어가기는 하나 현장감독 지휘하에 움직이고 있고, 모든 휴대폰은 밀봉해야 하고, 소지하지 않은 휴대폰도 밀봉하지 않을 때는 보안 위반이라며 과잉적으로 검색하고 있다는 것이다.
디스플레이 현장을 들어가는 운전자들은 업무를 보고 나올때 차량에서 하차해야 하며 '보안요원'은 말없이 차량 내부를 검색해 운전자를 불쾌감을 자아냈으며, 운전자는 차량에서 하차시킨 뒤 차량 내부를 검색하는 과정에서 반말과 과잉 보안검색 등 불친절하다는 것을 지적했고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운전자를 하차시키고 차량 내부는 검색하면서 반출되는 차량에 픽업된 컨테이너 내부 검색은 하지 않는 규정도 이상했다.
회사내 기술 또는 장비 등 유출은 모두 사내에서 근무했던 근무자거나 기술을 보유한 근무자들이 더 나은 타사로 이직하면서 연봉 높은 곳으로 기술을 빼내가는 것이 심각하다는 지적을 한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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