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 길 고양이에게 악취가 심한 음식물을 주면서 인근 주민들과 마찰

한 여름 길 고양이에게 악취가 심한 음식물을 주면서 인근 주민들과 마찰

newsworld21 0 7,351 2019.08.04 21:03

※말 못하는 고양이 일지라도 상하고 악취 나는 음식물은 독약과 같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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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고양이게 악취가 심한 음식물을 주거지 옆에 놓고 가면서 악취에 시달리는 주민들과 지속적 마찰이 심한 A씨..

길 고양이에게 악취가 심한 음식물을 주면서 거물대리, 가현리 인근 주민과 큰 마찰을 벌이고 있는 A씨에게 피해주민들이 여러 번 항의했지만 듣지 않자 싸움으로 번질수 있는 우려함이 나타냈다.

A씨는 다른 마을에서 살면서 차량으로 이동해 거물대리, 가현리 등 곳곳에 이상한 음식물을 놓고 간다. 주민들은 그로인해 악취가 심한 불상의 음식물을 놓고 가는 바람에 주민들은 악취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섭씨 35도 이상 올라가면서 악취가 심한 상한 음식을 주거지 옆, 길고양이에게 준다며 놓고 가 악취에 시달리는 주민들의 항의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차량으로 실고 다니며 마을 곳곳에 길고양이 음식물이라며 놓고 가면서 인근 주민들과 계속해서 다툼을 자아냈다.

악취가 심해 위생상 불결하다는 주민들의 항의다.

 

A씨의 차량을 발견하고 다가간 차량에서 썩는 악취가 심하게 났고, 알 수 없는 뼈 종류 등 음식물을 차량에 실고 다니며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도 길고양이를 준다는 말만하며 반복하며 막무가내로 놓고 가는 것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음식물이라기 보다 비닐장갑 등 옷에서도 심한 악취가 났고 차량 옆에만 가도 악취가 심하게 났다. 왜 그런 음식을 주냐고 묻자 “A씨는 여러 마리를 중성화 수술해주었고 동물단체와 잡으려는데 안 잡힌다"며 음식물을 놓고 잡으려 한다며 호소한다.

그러나 알수 없는 음식물에서 악취가 심해 길고양이들도 잘 먹지 않고 있는데 길고양이에게 준다며 주민에게까지 피해를 주는 A씨에게 주민들은 항의한다.

 

여름철 먹을 수 있는 사료가 아닌 음식물은 높은 온도에 상한 악취가 심한 것을 먹은 고양이들에게도 전문가들은 안 좋다는 것이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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