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를 찾습니다.

『제보자』를 찾습니다.

newsworld21 0 6,963 2019.07.13 01:53

                            『제보자를 찾습니다.

 

거물대리 주민, 역학조사 임하셨던 교수, 박사 등에게 김포시 공무원, 시의원, 김포저널 등이 음해 또는 욕을 하는 말을 들으신 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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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포환경피해공동대책위원장김의균입니다.

저희가 김포환경피해공동대책위를 결성하게 된 사유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 라고 했던 김포시청, 인근 등은 공무원은 없었습니다.

환경피해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과 살려달라는 호소 민원을 제기하면 비웃는 공무원의 거짓말과 은폐, 조작 늑장대처 직무유기, 직권남용 등 악성행정에 병들어 죽어가야 했던 마을~

저희는 2013년 김포환경피해공동대책위란 호칭으로 발주하여 6년간 이끌어 왔습니다.

김포시가 벌여온 부정축재와 불법행정으로 인하여 환경피해 지역인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그리고 김포시 전지역의 피해호소, 해병, 육군장병들 까지 호소해오면서 김포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환경개선 하는데 조금이나마 노력해왔습니다.

주민들의 생생한 환경피해 호소가 음성이 아직도 귓가를 맴돌고 있습니다.

두 무릎을 수술하시고 살려달라며 800m가 떨어진 마을주민이 찾아오셔서 울먹이시며 살려달라~는 노약자와 장애인 분들 그것에 가니 잠시도 숨을 쉴 수 없을 지경이고 밭에서 일하시다 두통과 어지럼증, 구토를 호소하시며 살려달라는 조희0씨 어머니와 옆집 아주머니..가본곳은 심각했고 앞집 이만0씨는 백혈병 등으로 투병 중이었습니다. 

 

김포시는 절대농지로 공장 폐수를 연결하고 합법주장하며 주민의 눈을 속이고 불법을 일삼으며 합법을 주장하고 지자체 장은 법대로 하라 방치해왔고, 환경담당 공무원은 환경피해 봤으면 환경조정분쟁을 신청하라. 피해주민들이 환경분쟁조정을 신청하면 환경부는 기각하거나 동물 사료 값에 불가한 일부 선고, 그 이후는 단돈 십원도 받지 못하자 병원비가 없으신 배정0씨는 그돈 선고받은 백만원 이라도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스템 자체가 기업, 부패한 공무원 이렇게 조직적으로 제도밖에 있는 것입니다.

저희가 그 선고받은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법적으로 다시 선고를 받아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고통 속에 몸부림치시다 결국 아주머니는 돌아올 수 없는 머나먼 길을 떠나셨습니다.

그리고 거물대리 사시던 집을 버리고 구래동 솔터 마을 임대 아파트로 이사를 가셔서 대학병원을 오가시며 그곳에서 삶을 어렵게 살아가시는 겁니다.

파해자들이 환경조정분쟁 신청 할 땐 변호사 비용만큼 들어갑니다.

환경피해 조정분쟁 승소비용은 동물 사료 값에 불가하고, 한쪽은 기각하는 법적 제도만 있을 뿐 피해주민들은 개와 돼지에 불가했고, 선고 받은 돈도 받지 못하는 제도 앞에서 다시 한 번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환경부에 구제급여 제도 신설에 구제급여 신청하면 기각시키는 등 피해주민들은 많은 고통에서 살아가야 했습니다.

 

김포시는 역학조사로 밝히겠다던 것은 은폐하기 위한 아주 비열한 행정인 것이란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1999.11.02. 거물대리 역학조사를 실시하면서 유해공장 집진기, 불법소각, 불법 배출하던 사업장을 김포시는 악의적으로 천막으로 덮고, 집진기를 설치하고, 가동을 줄이는 방식으로 역학조사에 임했습니다.

그리고 피해 없다.

특별관리 하겠다. 던 담당 공무원과 당시 시장 엊그제까지 정치를 해왔고 거대 몸집의 장관까지 임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니 공무원들의 부패가 있어도 보호 한다.라는 것을 의혹 가는 부분입니다.

 

김포시가 역학조사에 임하셨던 인하대학교산업협력단 교수, 박사 진을 음해하고 역학조사 자체를 방해하고, 비협조적이며 시간을 끌고 조작의혹까지 있고, 역학조사를 왜곡한 것에 대한 것은 법리적 검투중이며 현제 환경부 정밀역학조사는 인하대학교 산업협력단과 대동소이하게 같은 것으로 2019.06.27. 보고서 일부를 발표하면서 인하대산업협력단보다 더 자세하게 보고서 작성되 피해가 확실하게 실려 있었습니다.

피해주민들은 인권협약국 이면서 주권국민의 국가임에도 김포시장, 공무원 방관하는 기초의원 등 집단범죄 행정에 주민들은 무릎을 끌어야 했습니다.

김포시의 주민 보복성 행정과 음해 등입니다.

 

저희는 김포시가 피해주민들을 음해 한 것은 이미 녹취 해왔었고 또 다른 제보를 기다립니다.

 

저희는 김포시로부터 버림받은 마을입니다. 집단 학살된 저주받은 마을이라 칭합니다.

마을 주민들은 대한민국 공권력으로부터 주권을 박탈당했고 부패한 적폐들은 서로 보호해주며 시간을 끌고 방치해왔던 것입니다. 분명 거기엔 전직 힘있는 자들의 농간이 있다고 추정합니다.

또한 출입언론 일부는 김포시가 -170+450점 평점제로 시민의 혈세인 세금으로 출입언론들을 차등 지급하는 것을 다른 기자로부터 확인하였으며, 시민의 아까운 혈세는 시정농단 하는 부패한자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나야 했습니다.

 

김포시 공보실은 시장은 없었다며 민선 5~6기에서 저지른 것이라며 부정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많은 시민의 혈세가 곳곳에 뿌려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본론:

제보자를 찾습니다.

거물대리 주민을 음해하는 것을 들으셨거나, 거물대리는 환경피해 없었다,” 등의 김포시 공무원, 김포저널, 시의원으로 부터 들으신 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것은 제보자들의 제보를 확보했습니다. 그러나 더 많은 것이 있다. 라는 것이 저희들의 추정입니다.

 

김포시민들의 많은 제보가 김포시를 바꿀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부패한 자들 대물림해 평생 급여와 연금을 줘야하는 비정상적인 국가 시스템 이는 국민은 개, 돼지가 아니며 조선말기 양반과 상놈 그런 비극적인 현대문명국에서 있을 수 없는 일도 아니라 판단합니다.

많은 제보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포환경피해공동대책위 김의균드림 010-3533-4854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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