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태우는 냄새가 나고, 목에 붙는 느낌이 온다는 피해자

플라스틱 태우는 냄새가 나고, 목에 붙는 느낌이 온다는 피해자

▲제보자 영상뉴스 플라스틱 타는 악취 4일 오후 3시배출 제보영상​


저주받은 땅 김포!!

오늘도 대기는 희뿌옇게 해무가 낀 하늘

4일 오늘도 대곶면 초원지리 당미 마을에서 배출하는 플라스틱 타는 악취는 인근 주민뿐 아니라 환경피해 주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다는 기사를 “09.27.자로 역학조사 중단시키고 중금속 연화제 토양살포 후 교차분석 불검출보도했음에도 김포시는 플라스틱, 폐비닐 재활용 공장에서 배출하는 것을 그대로 방치해 논란이 크다.

 

이 사업장은 민원인들이 지속적 민원을 제기하였고 작년부터 영상 등이 계속 유튜브 등에 업로드 된 상태지만 김포시 환경과는 계속 방치했다는 주장이다.

 

피해마을은 초원지리를 비롯해 거물대리, 가현리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타는 악취가 발생한다고 제기해도 김포시 환경과는 복지부동한 것이 드러났다.

 

그 주변 선친들 벌초하기 위해 예초기를 사용하면 미세분진이 다량으로 날리고 그 피해는 인근 주민뿐 아니라 선산을 가지고 있는 주민들도 피해자라며 호소했고, 농산물, 축산업 등 피해라고 전했다.

 

김포시는 행정상에만 단속 했다는 증거를 수집해 놓고, 실제로는 피해주민들을 방치하며 시간을 끄는 등 지속적으로 탁상행정으로 일관해 피해는 계속해서 늘어난다고 했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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