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혈세 투입해 운동기구 설치하고 관리하지 많은 마을

시민혈세 투입해 운동기구 설치하고 관리하지 많은 마을

newsworld21 0 9,184 2019.09.14 21:27

김포시민의 세금으로 피해주민 입 막으려는 의도로 보이는 운동기구 태풍에 찢겨도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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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묻대2리 마을회관 노약자들위해 운동기구 유령운동기구 시민혈세만 낭비

 

거물대2리 마을회관에 시민 혈세로 2년전 설치된 운동기구는 사실상 유령 운동기구에 불과 김포시와 마을 이장은 주민피해를 방치하고 시민 혈세로 투입한 운동기구 설치해놓고 관리하지 않아 중금속이 쌓여가는 것을 KBS2제보자들 보도된 곳이기도 하다.

공해공장에 주민피해가 많은 마을 회관에 운동기구 설치는 노약자들이 운동기구를 돌리거나 운동을 할 수 없는 기구들로 먼지만 쌓여가고 있다.

이번 13호 태풍 링링에 천막이 찢어져 보기 흉물스러운 모습으로 방치된 상태다.

 

환경피해 주민들을 방치한 김포시가 역학조사를 중단시키고 마을 이장과 농수로를 공장폐수와 양계장 소독약을 무단방류해온 것을 은폐시키는 등 공장 폐수인 독극물이 방류 되 많은 미생물이 타주고 사라진 곳이며 왜가리 사채가 발견된 곳이기도 하다.

그런 마을주민피해 역학조사 발표를 중단시키고 마을 이장을 통해 마을회관 증측 공사와 운동기구 설치, 농수로 U자 수로관 설치 등 많은 의혹이 쌓이는 김포시와 마을 이장.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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