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환경피해 주민 학살행정 사실관계 드러났다.

【속 보】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환경피해 주민 학살행정 사실관계 드러났다.

newsworld21 0 9,544 2019.07.26 15:01



속 보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민선 6기 前유영0 시장』은 "법대로 해 법대로 하라구" 막말 후 방치해 피해가 더컷다.

환경피해 주민 역학조사 은폐 조작을 일삼고 시간을 끄는 등 김포시장과 담당공무원들이 계속 피해주민을 방치하자 환경피해공동대책위원장이 김포시청에서 1인 시위 하던 중 미시장과 만나는 과정에서 피해주민 대표에게 "법대로 해 법대로 하라구" 하며 큰소리 치더니, 그이후 지속적으로 방치해 피해주민들은 유해물질에 계속 노출된 것이다. 


▶'한 마을' 역학조사를 세번, 토양검사 교차분석 수없이 하도록 김포시는 거물대리 환경피해를 인정하지 않고 은폐, 조작만 했다.

1. 1999년11월02일 서울대보건대학원에 주민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역학조사 용역을 발주했으며 불법 인, 허가 해놓고 공권력으로 시장, 공무원, 시의원 한패되 피해주민을 유린하기 시작했다.

2. 2018년 10월18일 인하대산업협력단 역학조사를 김포시는 방해하거나 비협조적으로 일관해왔다. 입지 할 수없는 주물, 주조 등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사업장 불법 인, 허가 하고 합법주장했지만 국토법을 위반한 깊시는 은폐, 조작하기 시작했다.

3. 2018년 02월 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산업환경기술원이 용역을 받아 거물대리, 초원지3리, 가현리 피해주민 역학조사를 시작하였다.

환경부피해구제법 신청하면서 환경부가 일부 환경피해주민들의 환경피해구제법을 기각하면서 피해주민들은 환경부가 직접조사해 밝히라고 파해주민들은 외쳤다.

4. 환경부 조사까지 김포시는 비협조적이었다고 환경부 정책관은 피해주민 대표, 김포시 출입언론에게 전했다.

◈환경기술원 보고서 (2014~2018-조사)   

◇조사지역 환경매체 주요 오염원 추적조사
▲거물대리 일대의 중금속 오염원을 추적하는 기법으로 조사된 매체의 중금속 결과를 종합하 여 주성분 분석(환경매체별 오염원 상대적 기여도 평가)을 통해 중금속 오염원으로 작용한 매체(공장 먼지, 폐주물사)와 주요 오염물질로 크롬, 니켈, 구리, 아연, 납을 확인함 ¡ 주요 오염물질로 확인된 크롬, 니켈, 구리, 아연, 납에 대하여 과거 주물공정 사업장으로부 터 선행연구(2단계 역학조사, 김포시 재조사)와 본 연구의 46개 집주변 토양과의 거리에 따 른 농도변화를 확인한 결과 크롬과 니켈은 거리에 따른 농도 변화가 있는 것으로 확인됨
▲거물대리에서 조사된 다양한 환경매체(토양, 대기, 총대기침적, 창틀먼지, 주물공정사업장의 먼지와 폐주물사 등)에 대한 주성분 분석 결과 조사지역의 중금속 오염물질로는 니켈 및 크롬, 구리 및 아연, 납으로 확인되었으며, 주물공정 사업장의 먼지와 폐주물사가 주변환경 을 오염시키는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됨
▲특히 주물공정 사업장 내 먼지와 폐주물사 중금속 분석 결과 니켈 및 크롬의 오염원과 구 리, 아연, 납의 오염원으로 구분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보고서에 기록되었다.

​▼거물대리 최초 역학조사는 1999.11.02. 역학조사를 한다더니 역학조사 前 "불법소각, 불법배출, 불법방류 등을 중단시키고, 공장내부에 천막을 설치해 놓게하고 집진기 설치, 역학조사 실시하게 하였다. 그 이후 역학조사 보고서엔서 주민 피해 없으며 불검출 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그러던 시장 담당공무원은 "마을 특별관리"하겠다고 구슬로 약속했던 공직자들은 허위였으며 말그대로 그이후 주물 주조 등 입지 불가능한 사업장들을 대거 농지에 인, 허가하고 방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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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1999.11.02. 거물대리 일부 역학조사 중 은폐 시키고 조사에 임했던 것이 사실로 드러났고 그동안 유해물질에 노출된 주민들을 방치하고 은폐 조작질 한 것이 사실이었다.

민원인들이 그동안 직접 눈으로 보고 제기한 석면공장 등 모두 사실로 드러났고, 당시 역학조사를 마치고 특별관리 하겠다던 시장과 담당자 3명의 답변도 모두 허위였음을 나타났다.


김포시는 2013년 역학조사 추진 당시 환경피해 역학조사에서 초원지리를 빼라며 계속 반발하고 나섰고, 당시 김포시 공무원은 시간 끌며 역학조사를 방해하여 피해주민들이 김포시청에서 노약자들이 모여 집단시위 등을 하면서 환경피해 역학조사에 합류한 마을이 초원3리였다.

 

◇문맹인, 장애인, 노약자 "김포시 공무원" 손아귀에서 놀아난 환경피해 마을  

- 2013. 종합허가과장 마을에서 발암물질 검출되면 이주시켜 주겠다. 당시 허가과 배춘0 과장

- 2015년 마을 주민들 이주시켜 드릴 테니 좋은 곳 알아봐라. 이종0 경제환경국장 주민 보복하고, 은폐, 조작질 하며 피해주민 농락한 김포시 공무원.!

​- 시골 공기가 좋은 줄 알고 '병든 부인'을 데리고 마을 고목인 엄나무 밑으로 시골생활 하겠다고 들어온 마을이 바로 거물대리 였다며 부인을 잃은 배우자의 슬픈사연을 호소하시는 분도 계셨다.


◈김포저널-"거물대리환경피해 없었다". "교수가 조작했다." 이에 관련된 기사는 모두 허위 기사이며 시민을 선동하며 피해주민 두번죽인 언론과 김포시는 엄정하게 수사받아야~ 

 

1993년부터 환경피해 노출된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주민들 2018.-환경부 역학정밀 추적조사와 인하대학교 산업협력단 역학조사는 모두 같았다.

김포시는 시장, 공무원 직권으로 피해주민들 방치한 것이 모든 사실로 드러났다.

공무원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지 않았다.


【환경부 추적정밀역학조사 원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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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조사 우측 - "1999년 11월 서울대 보건대학원 최종 보고서,  가운데 - 2013.10.18. 인하대학교산업협력단 최종보고서, 좌측 - 2018년 11. 환경부산하기관 한국산업환경기술원 - 환경부 추적정밀역학조사 최종 보고서" 김포시가 시간 끌며  교차분석 주장하고 검증단에 따라와 싸인 받아가려 공무원이 바쁜 시간에 생떼쓰고 피해주민 방치하는 동안 주민들은 각종 질환을 사망하심과 은폐, 조작에 눈멀어 불법을 합법화라며 직무유기 직권남용 등 공무원 자질도 의심스러운 김포시 공무원.​

◈환경기술원 역학 보고서

2018년 본 연구의 암등록 자료의 분석결과 1999년-2008년 까지의 폐암발생이 거물대리와 초원지리에서 전국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한 것이 관찰됨(2.165배). 건강보험공단 생존분석에서 2004년 이후 거주자를 대조군으로 하고 2003년 이전 거주자를 노출군으로 했을 때, 폐암은 조사지역에서 성, 연령 및 연령제곱항을 보 정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위험비의 상승이 있었으나(1.352배), 성별, 연령 및 연령제곱 항, 직종, 소득, 흡연을 보정했을 때는 위험비의 증가는 있었지만(1.720배),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음. 흡연을 보정한 모델은 결측값이 많다는 제한점을 고려하여 해석해야 함 (한편 대곶 면 전체의 2004년 이후 전입자 대비 이전 거주자의 폐암발생위험은 위의 혼란변수를 모두 보정하고 나서도 1.686배 더 높았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임)

위장관암: 2014년 2단계 역학조사에서 거물대리와 초원지3리의 식도·위·결장·직장 및 항문암 의 표준화 사망비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보고됨. 2018년 본 연구의 암등록자 료 분석 결과 위암의 표준화 암발생비는 4개 대조군 비교했을 때 통계적으로 유의한 초과 발생이 관찰되지 않았고, 건강보험공단 생존분석에서는 성별, 연령 및 연령제곱항, 직종, 소 득, 흡연을 보정한 모델에서 거물대리와 초원지3리에 2003년 이전 거주자가 대곶면 2004년 이후 전입자에 비하여 위암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2.193배 증가함. (한편 대곶면 전체의 2004년 이후 전입자 대비 이전 거주자의 위암 발생위험은 위의 혼란변수를 모두 보정하고 나서도 2.105배 더 높았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임)
유방암의 경우 건강보험 공단 생존분석에서 거물대리와 초원지3리에서는 대조군 대비 통계적으 로 유의한 위험비의 상승이 없었으나 대곶면의 2003년이전 거주자는 2004년이후 입주자에 비해 연령과 연령제곱을 보정한 모델에서 1.921배 더 높은 위험비를 보였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 한 결과가 나타났다.

△피해주민들이 검사 요청하면 시간을 끌고 직접 사비 들여 종합대학이나 사설기관에 검사하라며 공문을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었다, 피해주민들이 검사한 검사자료를 김포시에 제출하면 공신력 없다는 답변으로 회피해왔다.


【주물공장과 민사소송 중 밝혀진 대기환경보전법위반-대기환경보존법제31조1항1호위반 김포시 방치, 폐기물 관리법위반-지정폐기물】등 은폐한 김포시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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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감정자료와 같이 특정대기유해물질 주물공장을 논바닥에 인, 허가 하고 공장폐수는 절대농지 논바닥으로 묻고 합법주장한 김포시, 건축법위반-불법 건축물, 도로사도법 위반. 국토법 위반..

 

 

피해주민들은 환경조정분쟁과 기업과 민사, 김포시와 행정소송하며 맞섰고, 피해주민들은 시간을 김포시가 허위 공무수행을 하면서 많은 고통과 지옥속에서 살아왔으며 세계 인권위에 헬프미를 외치며 SNS에서 UN세계인권위에 호소해왔다.

피해주민들은 김포시 은폐와 조작 등 어려움에 직접 검사하며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가사를 탕진하며 진실을 모두 밝혔다.


이에 관련된 담당공무원 전원 형사처벌이 가해져야 한다는 피해주민들의 눈물의 호소다.

환경피해 주민들 민원은 해결하지 않고 적폐공무원 불법행정 빠져나가려고 피해주민들과 공청회 없이 현 시장, 부패한 적폐들과 평화경제자유지역으로 지정해 피해주민들 두 번 죽이고 재산권행사 마저 못하게 3년 이상을 묶어 놓고 현제도 각종 오염물질에 노출시키고 방치한 상태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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