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곶ic 나들목 입구부터 간동 사거리, 송마리, 석정리 교통 혼잡 김포시 수수방관

대곶ic 나들목 입구부터 간동 사거리, 송마리, 석정리 교통 혼잡 김포시 수수방관

newsworld21 0 7,918 2019.08.28 18:24

김포시 행정력은 직무정지 상태

대곶 IC를 이용하는 많은 차량 운전자들은 도로가 좁아 이용 불편을

김포시 늑장행정과 수수방관하는 행정력에 한숨만 나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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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곶IC 나들목 ㅡ 간동 사거리 방면 양방향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 
 

수도권제2순환도로고속도로 개통 된지가 어느덧 25개월이 넘도록 차량 정체 현상과 간동 사거리에서 석정 삼거리 구간 도로가 좁아 교통사고 유발과 사고가 빈번해도 김포시는 수년간 수수방관하고 팔짱만 끼고 있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가 개통은 20170323일 개통 되 차량이 제2순환고속도로 대곶IC , 出入 하는 과정에서 대형화물차부터 출, 퇴근 승용차까지 뒤엉켜 운전자간 실랑이가 빈번하고 사고유발이 지속된 곳이다.

 

김포 비도시 난개발 해놓은 상태에서 차량은 수십 배 늘어났지만 김포시 도로계획과 행정력이 따르지 못해 제2순환고속도로 진, 출입구는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김포시는 고속도로 입구 도로확장 계획을 잡아 놓고도 아직도 손도 못되는 행정력 수수방관은 지역주민들의 불편과 그곳을 이용하는 사업주들 역시 많은 애로가 있다고 토로한다.

대곶IC 및 지방도를 사용하는 많은 운전자들은 차량이 정체되는 대곶 IC 나들목을 통과하기 어려워 다른곳으로 우회하지만 그곳도 마찬가지이며 기름 한방울 안나는 국가에서 정체와 소통원활하지 않은 다른 지방도로 기름 소비하며 우회해야 하는 상황에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운전자 A씨는 이곳을 자주 오가는데 항상 불안하다는 것이다. 서로 먼저 가려고 끼어들고, 운전자들 간 양보가 없다보니 접촉사고 위험까지 있지만 김포시는 손 놓고 직무정지 상태라고 말했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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