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 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폐렴 비상사태에 김포시장 척사대회서 술잔의혹

中國 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폐렴 비상사태에 김포시장 척사대회서 술잔의혹

newsworld21 0 7,884 2020.01.27 20:38

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폐렴 확산에 난리인데 김포시장 척사대회에서 술잔의혹

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 폐렴에 각 지자체는 시민들 건강위한 대책을 마련할 때 김포시장 손엔 종이컵 술잔의혹 

그 옆에서 술병이 오가는 사진이 인터넷상에 올라 부적절하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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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폐렴 비상사태에 김포시장의 부적절한 술잔 의혹은 당분간 지속됄 것으로 보인다.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야 할 지자체장은 시청을 연휴라 비우고.. 외유 中......


김포시장은 전국, 전세계가 중국 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폐렴에 신경이 곤두서고 지자체마다 비상대책을 논의하는 가운데 김포시장 장하영은 대낮부터 술잔을 기울이는 것에 시민들이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27일 낮 김포 대곶 비도시 소방대원들이 척사대회를 하면서 각 소방대장 등이 모인 자석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는 모습과 입에 사탕을 물었는지 입이 가득한 채 주머니에 손을 넣고 서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지금 중국에서 입국한 내국인이 수도권 일대를 경유하면서 많은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반면 김포시장은 100여명이라는 인파가 모인 곳에서 술판을 벌인 것 아니냐는 부적절한 행위에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고양시는 비상사태 까지 준비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국내 4명으로 확진환자가 발표되자 대책회의를 하는 반면 김포시장은 대낮부터 척사대회를 찾아 술판을 한 것 아니냐는 지역시민들의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김포시와 인접한 김포공항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국내 감염자가 확진으로 밝혀지면서 공항과 공공시설 등 경유지로 확인된 곳에 대한 대책회의가 한창인데 김포시는 한가하게 척사대회에서 술판을 벌이는 지자체장을 도저히 믿기 어렵다는 의혹이 불거져 나온다.

이 자리엔 現 경기도 도의원인 李의원도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한 폐렴 예방을 위해 깨끗하게 손을 씻고, 기침과 가래가 동반할 시는 타인에 예의를 지키며 우한 폐렴 의심자는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 알려야 한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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