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한강로 서울방향 터널 內 햇빛에 시야 확보 어려워

김포 한강로 서울방향 터널 內 햇빛에 시야 확보 어려워

newsworld21 0 8,278 2020.01.01 23:20

김포 한강로 서울방향 터널 內 햇빛에 시야 확보 어려워

햇빛에 눈부심 현상과 터널 내 밝기 조정 전방에 전광판 설치 등으로 햇빛 차단 대책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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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널내 밝기가 너무 약해 외부 빛이 강하게 들어오면서 해뜨는 시간 때는 아무것도 안보이는 현상이 발생한다.

터널 내 전등이 드문드문 켜있고, 터널 밖으로 나갈수록 밝아야 하는데 어두운 터널 내부에서 맑은 빛을 보면 시야가 아무 것도 안보이면서 검게 보여 안전에 큰문제가 발생한다.


김포 한강로 용화사 앞에서 고촌 방향 운양동 합류 램프 입구, 터널에서나오면서 해 뜨는 시간과 서울방향 차량운전자들 시야가 검게 보이면서 시야 확보가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터널 내는 밝기가 해 뜨는 시간대에 비해 터널 안이 어두우면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방향 운양동 한강로 터널 도로는 낮고 해 뜨는 곳은 전면이면서 약간 오르막길 이라 크게 떠오르는 해에 시야가 아무것도 안 보이는 현상이 발생한다.

터널내부 입구는 서서히 밝게 하고 터널 밖으로 나갈수록 밝아야 외부 빛과 비슷하게 밝은 빛으로 시야 확보가 쉬운데 한강로 터널 내는 어둡고 해 뜨는 시간 때와 터널에서 밖으로 나가는 차량 운전자들이 밝은 햇빛에 시야가 컴컴해 아무것도 안 보인다는 지적이다.

공사 관계자 및 관할담당자들은 운양동 터널 내 구간 밝기 조정과 사고 유발 할 가능성이 큰 터널 내 안전 위해 밝기 조정을 빠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해 뜨는 시간 때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각별히 안전운전에 임해야 한다고 했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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