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장기 지하차도 '비산먼지' 운전자 건강위협

김포장기 지하차도 '비산먼지' 운전자 건강위협

newsworld21 0 8,431 2019.12.15 18:47

김포장기 지하차도 공사 중 비산먼지, 차량에서 배출되는 배출가스로 운전자들 건강위협

48번국도 지하차도 덮개를 설치한 후 지하차도대기가 이상해졌다.

지하차도 이음쇠 부분은 항시 차량들 하부를 충격을 가하고 이음쇠 부분은 초기부터 많은 수리를 했지만 또 시간이 지나면 덜컹거린다.

지하차도 초기 설계가 제대로 공사되었는지 의혹이 크다.

운전자들 건강을 위협하는 지하차도

김포시 관내 중기로 등록된 연식 노후 된 경유차량 레미컨 믹서차량들은 건설기계로 등록 되 저감장치 없이 지하차도 등 주택가 초등학교 인근 등 매연을 내뿜으며 곳곳을 누비고 다녀도 단속이나 지도자체가 없는 국토교통부와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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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차로내 공기질 배출안되 운전자들 건강위협​ 

 

1908월 장기지하차도 비 가림 덮개를 하고난 뒤 지하차도 내 비산먼지 량이 그대로 지하차도에 침체 되 지하차로 운행하는 구간이 탁하고 비산먼지가 많다는 지적이 발견되었다.

이곳 장기지하차도는 우기 시 배수가 잘되지 않아 상습침수가 되자 썬 라이트 형 지붕 가림 막 공사를 했다.

빗물은 가렸으나 비산먼지가 그곳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지하차도로 된 것이다.

지하차도를 들어서자 탁하고 뿌옇게 비산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그대로 지하차도 내에서 침체되는 현상의혹이 제기되었다.

 

전국 터널구간은 비행기 엔진과 같은 통풍구를 설치하고 내부공기가 밖으로 무단 배출되지 않도록 집진기를 설치해 배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곳이 많았다.

 

많은 세금으로 지하차도 덮개를 설치하고 그곳을 이용하는 많은 운전자들 안전을 고려했는지도 의문이다. “잃고 외앙간 고치는 행정은 21C에서도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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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운행되고 있는 지하차도공사 중 비산먼지가 뿌옇게 대기를 오염시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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