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야생조류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경기 안성 야생조류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newsworld21 0 8,119 2019.10.27 15:32

경기 안성 야생조류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파주 철원 등 멧돼지에서 (ASF)아프리카 돼지 열병에 이어 야생조류인플레엔자 바이러스 검출

독한 소독약으로 인간이 오히려 병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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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에서 H5형야생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되 양계장 관련 업종 차량은 이동 시 강화 초소를 거쳐 소독을 해야만 농장을 진입할 수 있다고 한다.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경기 안성시 일죽면 일대에서 10월 22일 채집한 야생조류의 분변시료를 분석한 결과, H5형 야생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10월 26일 검출되어 주변 지역에 대한 야생조류 예찰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H5형 바이러스는 고병원성이 의심되는 유전형으로 정밀검사를 통해 병원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안성시 일죽면 일대 검출지점 반경 10km 내 야생조류 분변 및 폐사체 예찰을 강화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 질병관리본부 및 해당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사실을 10월 26일 통보하여 신속히 방역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환경과학원 정원화 생물안전연구팀장은 “이번에 검출한 AI 바이러스의 최종 병원성 확인까6일지는 3~5일 정도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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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을 초기에 놓지고 김포, 강화에 사육하는 돼지를 모두 살처분 한상태에서 "독한" 소독약을 살포해 주민들을 소독하고, 또한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 상대로 차량과 함께 소독으로 인해 차량정체가 지속되자 시민들로 부터 질타를 받는다.​(일요일 아침-성동검문소)


최초 파주 민통선 인근 멧돼지에서 (ASF)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 김포, 강화 등, 돼지 사육농가들의 돼지를 전수 살처분 했다. 26일 어제는 연천을 이어 철원 민통선에서 며칠전 죽은 멧돼지 사체에서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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