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주민이 이용하는 도로 오래된 KT 콘크리트 통신전신주 기우뚱 위험

마을 주민이 이용하는 도로 오래된 KT 콘크리트 통신전신주 기우뚱 위험

newsworld21 0 8,691 2019.09.14 21:50


오랜세월 유선 전화 및 인터넷 선을 연결하던 전신주가 수명이 오래되 철근이 돌출되 기우뚱하게 쓰러졌고,

나이롱 로프로 묶어놓아 주민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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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전신주를 나이롱 로프로 묶어 놓았다. ㅡ거물대1리 마을회관 앞

 

주민들이 오가는 길목 KT 통신전신주 밑 둥이 파손 되 쓰러진 것을 나이롱 로프로 한전 전신주에 위험하게 묶어 놓고 방치.

이번 추석에 아이들 노약자들이 도로를 이용하고 차량이 이동하는 바로 옆에 KT전신주가 위험하게 기우뚱 쓰러져있고 밑 둥 콘크리리트가 파손된체 철근이 노출된 상태로 한전전신주에 나이롱 로프로 묶어 놓은 것을 마을 주민제보로 확인되었다.

 

다른 지역은 철파이프 전신주로 교체가되 안전한 반면 거물대리 일부 비도시 지역은 아직도 수명이 다된 오래된 콘크리트 전신주가 위험스럽게 인터넷 통신망을 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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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전신주 밑둥이 파손되 철근이 돌출되 쓰러져있다. ㅡ거물대1리 마을회관 앞.


차량과 마을 주민 및 외국인 근로자들이 수시로 다니는 길목 KT전신주가 쓰러져 있고 그곳에 나이롱 로프로 묶어놓고 철근이 돌출된 상태 그대로 방치되 있어 위험해 보이며 언제라도 묶여있는 로프가 끊어지면 유동하는 주민들에게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고 제보자는 말한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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