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환경과에 민원제기하면 방치, G건설사는 “환경조정분쟁 신청하라” 끝!

김포시 환경과에 민원제기하면 방치, G건설사는 “환경조정분쟁 신청하라” 끝!

newsworld21 0 7,823 2019.10.07 00:12

김포 솔터3단지 주민들이 인근 G건설사 환경문제로 인한 불편함과 정신적 물리적 피해호소!

솔터마을 환경피해 호소 집회 2019.10.07. am09:00~

현장 마산동 솔터3단지 앞 G건설사 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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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 솔터마을 3단지 주민들 소음, 분진 피해호소 -사진은 이진국씨 제보


불법 주정차와 소음, 미세분진 등 김포시에 수십 차례 호소하고 민원제기해도 왜 시정이 안되는지 도저히 납득 할 수 없다는 민원인들.

민원인들은 소음으로 인한 고통 받아 주거지 소음 65db을 넘긴 67db 이상 측정에도 바뀌는 것은 없다며 호소해왔다.

또한 민원인들은 분진으로 인한 공사현장의 세륜 시설을 갖추고도 제대로 깨끗한 물로 세륜이 아닌 사용한 꾸정물로 계속 세륜을 하고 외부로 나오면서 흙탕물이 도로에 마르면서 인근주민들은 분진 고통을 호소. 주거지 노상에 대형차량들이 불법 주정차를 하면서 밤,낮으로 주민들의 안전과 소음으로 인한 고통도 호소해오셨다.

 

김포시에 수십 차례 고통을 호소해 보았지만 김포시는 할 만큼 했다는 답변만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마산동 솔터마을 3단지 주민들은 대책위를 결성해 집회신고까지 마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집회는 2019.10.07. 오전 09시부터 30일까지 신고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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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경찰서에 집회신고 2019-10-07~30까지.

 

김포시 난개발은 비도시나 도심이나 행정력이 미흡하고 제도 탓 만하며 시간을 끌어 피해는 계속속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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