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으로 현장을 가보았습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파주시 임진강 등 방역을 보도했음에도 김포시는 방역 체계가 뚤리고 난 뒤 방역을 24일 오후 5시나 되서야 누산리 등 48번 국도 등 방역에 들어갔다.
산체로 죽음을 기다리는 돼지들을 바라보는 내내 저의 마음 역시도 너무 무겁고 아팠습니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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