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태풍 ‘링링’ 피해 지자체에 재난안전 특교세 26억원 지원

정부, 태풍 ‘링링’ 피해 지자체에 재난안전 특교세 26억원 지원

정부, 태풍 링링피해 지자체에 재난안전 특교세 26억원 지원

 

김포 비도시 지역 개별 입지된 사업장들과 농작물 등 13호 태풍 링링이 비켜갔지만 피해가 심각했다.

가설 건축물이 찢기고 날아가고 곳곳에 건축폐기물들이 비도시 인도 및 농지를 훼손되어가고 있다.

농작물 피해도 예외는 아니다.

태풍 링링이 비켜간 비도시 농촌 들판엔 벼가 논바닥에 쓰러져 있고, 논바닥 물에 벼가 숙이고 있어 비가 계속되면 금년 벼농사는 풍작을 이루지 못하고 많은 손실이 예상된다.

 

News World21김포 양촌 학운리, 대곶 대벽리, 상마리 등 피해지역을 가다.

 

행정안전부는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발생한 피해지역 지방자치단체 6곳에 재난 안전 특별교세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러나

특교세에 관한 질문을 하려고 행안부 특교세과 담당자 박성0주무관과 전화 연결을 하려 했으나 통화가 되지 않았으며 복구 지원과 담당부서에서 전화 통화 중 답변은 개별 입지된 공장들의 피해는 지자체에 신고접수 후 담당자가 실사를 마친 후 심사기준에 의한 지원이 뒤따른 다고했다.

피해 공장들은 피해에 대한 적합한 심사 후 중소기업 벤처부 재해중소기업 긴급경영 안정자금이라 하여 저금리 대출 등으로 지원한다는 것이다.

 

농민들 역시 각자 농어민 재난 피해 보험을 가입한 순으로 혜택이 주어지고 주택의 경우 완파 또는 반파가 되었을 시 재난지원금이 심사를 마친 후 지원 대상에서 복합된다는 것이다.

    

본 기자가 대곶면 대벽리, 상마리, 양촌 학운리 일부 지역을 브리핑 하는 과정에서 많은 손실이 발생했지만 행안부 특교세나 피해복구 지원 대상에서 지원이 가능 한지는 피해자들이 신고 접수 한 순으로 지자체 담당자들이 현장 실사 후 긴급복구인지 행안부 특교세 지원인지 확정한다는 것이다.‘

 

2019.09.10. PM14:00 현제 피해 신고 접수 현황

대곶면 공장 피해-100건 신고 접수./ 대곶면 농작물 피해-200건 접수.

하성면 공장 피해-130건 신고 접수./ 하성면 농작물 피해-170건 접수.

월곶면 공장 피해- 20건 신고 접수. / 월곶면 농작물 피해-138건 접수.

 

비도시 지역 13호 태풍 링링피해 현황을 볼 때 행안부의 특교세 지원은 지자체 안전총괄과 및 각 읍,면에서 신고 접수된 피해자들을 심사 후 지원 한다고 했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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