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48번 국도에서 독한 소독약을 하루 6번 이상 소독약을 맞는다는 주민들 호소

김포 48번 국도에서 독한 소독약을 하루 6번 이상 소독약을 맞는다는 주민들 호소

newsworld21 0 7,984 2019.11.01 23:36

11월01일 ASF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전수 살 처분한 김포.. 독한 소독약으로 계속 이동차량 살포 논란

ASF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9월부터 10월 말까지 김포 3380두를 살 처분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화는 생존한 돼지를 포함해 38천여 마리를 전수 살 처분 했다. 그런데 아직까지 소독약으로 유동하는 차량들 상대로 마구잡이식 살포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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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 농가들의 돼지를 전수 살 처분하고도 독한 소독약을 이동차량에 지속적 살포해 김포시민들은 하루 6번이상 소독약을 맞고있다고 말했다.

 

경기 이북지역인 파주를 시작으로 70KM 이내 김포, 강화도까지 ASF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돼지들은 전수 살 처분한 상태다.

1029일 민통선에서 발견된 멧돼지에서 역시 파주를 비롯해 연천, 철원에서도 멧돼지 사체에서 ASF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밝혀졌다.

 

김포, 강화 지역은 48번 국도상 통진IC 친출입로 입구와 누산리에서 독한 소독약을 지속적으로 살포해 지역주민들은 하루 6번 이상을 소독약을 접해 두통까지 발생한다고 호소한다.

실제로 강화 방역하는 초소 근무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소독약이 독하다는 말을 연속한다.

 

소독약이 얼마만큼 독하다는 것은 방역근무자들도 잘 알고 있을 것이며, 김포시 방역팀이 소독약을 계속해서 마구잡이 살포하면서 소독약으로 피해는 국도 양 차로인 1,3차로를 기피하고 중앙차로인 2차로로 차량이 몰리는 현상까지 발생한다. 출퇴근 시간엔 차량이 정체가 심하고, 출퇴근 시간이 지난 시간에도 이동 차량 소독으로 인해 차량이 정체되는 현상이 발생해 많은 불편을 토로하는 주민이 늘어난다.

ASF 아프리카돼지열병 소독약이 예방이 된다면 조기에 방역을 실시했어야 했으며, 늦장 방역으로 인해 이미 전수 살 처분한 상태에서 독한 소독약을 살포해 비판이 일고 있다.

현제 강화, 강화대교는 돼지열병 이동차량 소독을 마쳤다. 지금은 ▲충청지역을 시작으로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해 양계장을 출입하는 차량을 방역팀이 또 강화대교에서 방역을 마쳐야 강화 지역 양계농가를 출입할 수있으며, ▲방역을 하지 않은 양계 이동차량들은 출입제한을 하고 있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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