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기발견 대책시급
중국 내 감염자가 500명을 넘어서면서 중국 우한 시에 한시적 봉쇄명령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중국 내 확진환자가 8명이 늘어나고 사망자가 17명을 넘어섰다고 발표
코로나바이러스는 사스와 같이 박쥐에서 발생했으며 전염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고

지난 10일 중국 후베이성 성도 우한에서 한 작업자가 신종바이러스에 의한 폐렴 발병 진원지로 시작해 각 지역, 각 국가로 확산되면서 500여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신종바이러스 감염증 차단에 국민과 의료계의 협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국을 방문하는 사람은 현지에서 동물을 피하고 전통시장 방문자제와 불필요한 의료기관 방문을 기피하고 발열, 기침, 숨가뿜 등 호흡기 증상자와 접촉을 피하라고 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을 깨끗이 씻고 기침예절 등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등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명절을 전후로 2만7천여명의 중국인들이 제주를 찾아 관광할 것이라는 보고가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상
-발열/피로
-마른기침/호흡곤란/X-RAY선상 양측폐침윤
-제한적 사람간 전파 가능(가족간 집단 발병사례 보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잠복기/발병률/치명률/감염원 미상
-전파경로 불명확, 재한적 사람간 전파가능성
-사스와 같이 박쥐에서 발병 의혹제기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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