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피해 마을의 災殃을 덮는 金浦市長과 積弊들이 벌이는... 위험한 産業革命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 환경피해주민 방치하는 김포시장의 위험한 카드 독재 산업혁명.
평화경제자유지역, 황해경제자유지역 지정은 또 다른 범죄를 은닉 의혹제기.....
환경피해주민에 대한 대책은 없고, 오로지 은폐, 조작과 보복 등 망언을 일삼는 김포시 적폐들이 벌이는 부정축재는 지속.....
50만 김포시민을 농락하고 그 조차도 모자라 舞文弄筆하며 환경피해 주민들에 사과 없는 김포시 犯罪行政, 獨裁行政은 끝나지 않았다.
거물대리 환경사건이 중앙 언론으로 환경피해가 사실로 드러나 방송보도가 전파 되고....
신도시 주민들이 반발이 거세지자 ‘평화경제자유지역, 황해경제자유지역’ 사기행정으로 환경피해를 덮는 악마들의 부정축재 의혹.
절대농지 논바닥에 공장 폐수를 받아 공장을 합법화 하려는 김포시가 시민의 세금으로 수십억 원을 투입해 공사를 하면서 평화경제자유지역 이란 터무니없는 발표는 책임회피성 악질행정에 불과 하다고 밝혔다.
주민피해 드러났으니 주민 이주 정책이 우선이라는 피해주민들의 반란이 거세졌다.
▲사진은 마을 전경이고 공장과 주거가 구분 없이 난개발하고 피해가 드러나자 김포시는 역학조사로 밝히겠다던 자들이 주민피해를 인정하지 않고 피해가 계속 해 발생해도 방치한 마을 전경이다. 김포시 공무원은 마을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면 주민 이주 시키겠다며 약속한 자들과 사기행정한 자들 모두 수사 촉구를 하고 나섰다. 불법 소각과 불법배출을 김포시는 합법이라며 방치해 피해를 키웠다.
김포시는 거물대리. 초원지리. 가현리가 30여년 환경피해 마을로 알려지기를 거부하면서 “불법”으로 농지에 주물공장과 유해공장들을 난개발 시킨 김포시가 주민피해를 인정하지 않고,, 피해주민들이 살아가는 마을의 재산권을 박탈시키고 방치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18년11월23일 김포시는 환경피해주민들과 “공청회” 없이 단독으로 거물대리 일대 평화경제자유지역이라는 터무니없는 발표를 언론에 보도 자료를 뿌리면서 세간에 이슈를 시켰다.
허나 김포시의 근본적인 부정축재와 불법행정, 독재행정으로 피해주민 상대로 보복행정을 일삼으며 환경피해 주민에 대한 사과나 공식적인 발표 없이 공권력 甲質로 피해주민들 두 번 죽이고 마을을 초토화 시킨 범죄 집단이라는 것을 27일 평화경제자유지역, 황해경제자유지역이라는 말도 안 되는 산업혁명을 일구겠다며 출입언론은 물론 중앙 언론에까지 보도 자료를 수없이 뿌리며 김포시 “거물대리” 환경피해 뉴스를 덮는 악의적인 행정을 일삼고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피해주민들로부터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국토법을 보면 ▲“지정폐기물을 발생하는 사업장”과 ▲“주조, 주물 공장”은 ▲계획관리지역내에 입지가 불가능 했지만 ▲김포시는 사업주가 사업계획서 등 제출할 당시 아무런 이상이 없다며 제출해 공장 허가를 득하고 배출한 것이라며 인, 허가권과 관리감독권을 가진 김포시가 사업주에게 책임을 떠밀고 있다는 의혹이 거론된다.
한마을에 주조주물공장과 가구공장, FRP성형제조공장, 우레탄공장, 페인트제조공장 등 각종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 사업장들을 주거지인 농지에 불, 편법으로 인,허가 하면서 인근농민들의 피해가 속출하자 김포시는 거세게 반발하며 역학조사로 밝히겠다던 약속과 달리 △역학조사를 방해하고 사업장에 들어갈 수 없게 하는 등 은폐, 조작과 교차분석을 주장하며 △교차분석 중 불검출 0이라는 데이터에 평균치를 수정해 보고하라는 협박을 하는 등의 공무원 자질이 의심스런 행정에 수사권을 가진 ▲김포시 관할 사법권은 모두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피해주민들이 반발을 하고 나섰다.
그동안 벌어진 김포시 행정에 어떤 문제가 제기되고 어떤 문제가 해결될 기미 없이 책임회피성 행정과 공장 독재행정 피해주민 역학조사 발표 후 지속적 방치 그리고 주민에 대한 보복행정 등이 거론된다.
불법으로 인한 행정이 많은 한경피해 주민을 상대로 사기행정을 일삼고 있다는 의혹이 계속 불거져 나온다.
환경피해 주민을 뒤로하고 엉뚱한 광고성 행정과 불, 편법 행정으로 일관하며 불법행정 한 공무원들 처벌이 아닌 시간을 끌며 피해를 알리려 하지 않고 은폐하며 주민들의 환경피해를 축소시키려는 의혹이 계속 제기된다.
김포시장, 공무원들이 저지른 불, 편법에 피해가 속출하자 피해주민들이 살려달라는 민원을 시작으로 피해주민을 악성으로 내몰고 악의적인 행정으로 부패한 적패들의 만행이 사실로 드러나도 시민이 뽑아준 시장마저 △적폐들과 형님, 아우로 지내자는 이런 짝패들이 어떻게 김포시민을 위한 행정을 할 것이냐는 것과 남은 임기가 우려된다고 피해주민대표는 말한다.
김포시장과 부패한 적폐들은 ▲환경피해 주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라고 해도 사과 없이 ▲독재행정을 일삼으며 피해주민들의 ▲재산권은 물론 ▲인권 협약국인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권, 주거 생활권, 인권, 국민의 주권 모두 박탈시키고 ▲범죄행정을 일삼으며 피해주민을 농락하는 것은 ▲중대한 범죄를 일삼는 것이라고 했다.
피해주민들은 마을에서 악취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김포시 공무원 약속대로 관리감독을 하지 못한 농촌마을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고 주민피해가 심각한 만큼 방치하지 말고 당장 이주를 원한다고 마을 이장도 말했다.
▶마을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면 주민 이주시키겠다던 김포시 공무원 사기행정, 불법행정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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