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비도시 전지역은 쓰레기와 각종 오염물질이 그대로

김포 비도시 전지역은 쓰레기와 각종 오염물질이 그대로

newsworld21 0 8,935 2020.02.15 21:11

김포 비도시 전지역은 쓰레기와 각종 오염물질 그대로 
거물대천 흥신리 川까지 쓰레기가 농업용 용수로內 스티로폼, 전기장판, 각종 폐기물이 600m 가량 투기

비도시 전지역은 악취, 소음, 미세분진, 쓰레기가 농경지, 사유지, 도로인근 심각수준 방치 ​
거물대천 거물대교차로 인근 퇴수로 혐오스런 동물 뼈 투기 비 양심가진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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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물대천 거물대교차로內 혐오스런 동물 잡뼈가 투기되 흉물스러워도 김포시는 플랜카드만 걸어놓고 관리하지 않아 쓰레기가 심각하다. 이미 巨物代川 바닥은 각종 중금속과 축산폐수 등으로 악취가 심한 곳이다. 그런 곳에 누군가 동물 잡뼈를 무단으로 투기해 인근에서 운동중인 주민들이 보기 불편하다는 것이다.


식물 쓰레기부터 사업장 폐기물 등이 마을을 둘러싸고 온통 쓰레기인 마을도 있고 몇 년 전부터 민원을 정식을 제기해도 아직도 플라스틱 침대 바닥부터 자동차 사고 후 잔유물이 그대로 방치 되어있으며 도로위 방치된 쓰레기들은 사유지로 날아 들어가고 피해는 지속적으로 반복되어도 김포시는 도로변 쓰레기 수거를 거부하거나 직무유기로 볼수 있는 행정을 볼수있다. 마을 도로 주변은 김포시청 상황실 다목적 CCTV가 있어도 무용지물인 마을 거물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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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물대천 용수로內 산업폐기물과 각종 오염물질들이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곳에서 썩어가고 있어도 관리하지 않아 심각한 수준까지 와있다.  이곳의 농업용수는 강화 교동도까지 공급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농업용수로에 물을 공급하면 폐기물들이 가현리 펌프장 입구를 막는 등 이곳은 상습 투기지역임에도 김포시는 cctv조차 없이 방치한 상태다.


농수로는 농업용 한강물을 끌어 비도시 전 지역 농사용 물로 사용한다. 용수로 안을 들여다보면 침전물이 발생하고 그곳에 한강물이 들어오면 또 반복되듯이 농가로 공급되는 농업용수 그 주변은 온통 각종쓰레기로 몸살을 앓는다.
시민의식이 결여된 외부인들의 차량에서 던져진 봉투로 투기된 것부터, 종량봉투가 아닌 일부러 사업장 폐기물까지 투기하는 비양심과 투기를 막거나 단속해야 할 김포시는 플랜카드 걸어놓고 방치, 수거를 제때 하지 않아 인근 농경지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

거물대리 율마로 197번지 인근은 침대밑 플라스틱, 자동차 사고 잔유물 각종 쓰레기가 날린 그대로 방치하고 있으며, 수년전 민원이 지속적으로 김포시와 대곶면에 제기해도 방치한 상태다. 또한 율마로 통진 가현리와 마송리 경계 인근엔 흉물스런 사고차량을 市유지인 갓길에 무단 방치해 민원인들이 민원제기 한 상태임에도 수차례 반복적 스티카만 사고 차량에 붙여놓고 다음 행정 처분해야 할 김포시는 방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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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로 市유지 도로에 붙여 불법임에도 김포시와 통진읍은 지속적 방치상태다. 왜 이런 행정이 반복적 되느냐는 것은 김포시가 스스로 변화가 없고, 부패행정으로 일관하면서 직무유기로 의혹이 가는 가장 큰 이슈다.  불,편법을 일삼아 인근 주민들이 피해가 늘어다도 김포시는 나몰라 행정 말로만 했다는 것이며 구술적 민원도 민원임에도 서신답변 없는 편의주의 행정으로 일관한다는 것을 수십년 행정을 지켜본 결과는 충격적이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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