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위해 확진환자 및 자가격리자 관련 폐기물 관리철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위해 확진환자 및 자가격리자 관련 폐기물 관리철저

newsworld21 0 7,545 2020.01.28 23:4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 및 자가격리자 관련 폐기물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2차피해를 막기위한 의료폐기물 처리 안전하게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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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확진환자 및 자가격리자 등이 배출할 폐기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부는 올해 120일 최초 확진자 확인 후 관련 폐기물 처리업체에 격리 의료폐기물 처리 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요청하였으며,

 

확진환자 병원 및 의료폐기물 운반·처리자와 비상연락을 유지하며 전 과정에 대해서 관리·감독 중이다.

 

또한, 그간 확진자가 배출한 폐기물은 128일 내로 전량처리 완료하여 폐기물로 인한 감염 가능성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확진자 폐기물 처리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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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환경부는 128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폐기물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마련·시행하였다.

 

병원에서 발생한 확진자의 폐기물은 발생 시 배출장소에서 소독 후 2중 밀폐한 전용용기에 투입되며, 당일 처리업체로 보내 즉시 소각한다.

 

환경부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행정안전부, 지자체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신속한 행정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

 

News World21 Euigyu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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