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통진읍 가현리 비만 오면 도로 농경지 상습 침수지역
가을 장맛비가 내리면서 농경지가 침수되고 도로 침수
비만 오면 상습 침수되는 연중행사 지역 율마로 구간은 오랜 전통이 되고 있다.
▲거물대천 율마로 구간 지방도 상습 침수지역 현제시간 23시10분
오후 22시부터 침수가 시작되었고 현제까지 도로가 무릎까지 잠기고 농경지와 도로가 구분할 수없이 잠겨있다.
대곶면 율생리-통진읍 마송간 지방도 ‘거물대천’ 농경지는 20mm 이상 폭우가 쏟아지면 상습적으로 도로가 잠기고 농경지 5ha 이상이 잠기는 피해가 발생한다.
늦가을 장맛비로 익어가는 벼이삭은 고개를 숙인체 물에 잠겨버렸다.
거물대천은 수십년 공장폐수와 축산 분뇨가 방류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오늘같이 폭우가 쏟아지는 날이면 어김없이 정화조를 열어 공장 폐수와 축산 분뇨를 상부에서 방류해 그대로 거물대천에서 한강줄기를 경유해 인천 앞바다로 흐른다.
오늘 비는 오후부터 빗줄기가 강하게 내렸고, 밤사이 비는 강해지고 있으며, 벼락을 동반한 비가 계속 내린다는 기상정보다.
수도권 영서지역은 50~150mm 이상이 더온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NewsWorld21 Euigyun ki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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